KINGART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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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싸일럼의 새 영화, "KING ARTHUR AND THE KNIGHTS OF THE ROUND TABLE" 입니다.
같은 제목으로 다른 영화가 이미 준비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어싸일럼은 매우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워낙에 기묘한 제작사이다 보니 전혀 기대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는 안 되는데, 일종의 포스팅용으로 잡아온 영화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그냥 농담거리로 여기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포스팅에 관해서 조사도 거의 안 하고 있어서 말이죠. 이 말도 안 되는 영화는 정말;;; 그러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뭐......

"King Arthur: Legend of the Sword" 트레일러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가야 하는 것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것이 감독이 가이 리지라는 사실 때문이죠. 아무래도 가이 리치 감독이 잘 하기는 하지만, 최근에 액션 영화에 있어서는 그냥 마음 비우고 넘어가 버린다는 느낌이 더 강해서 말입니다. 본격 액션물에 대한 이해를 하는 쪽이라기 보다는 자기 방식대로 풀어가는 스타일이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매우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지게 나오기는 했네요.

가이 리치의 신작, "Knights of the Roundtable: King Arthur"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나옵니다. 온갖 잡음을 뚫고 말입니다. 가이 리치는 또 어떤 아더왕 이야기를 보여주게 될 지 궁금해지긴 하네요.

에릭 바나가 "아서왕"에 합류합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영화는 역시나 가이 리치의 원탁의 기사입니다. 지금 현재 멀린 역할에 디몬 하운스가 올라와 있는 그 영화 맞습니다. (참고로 원래는 이드리스 엘바였으나, 결국에는 스캐쥴 문제로 하차하고 디몬 하운스로 교체된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이 리치 감독이 한 이야기가 상당히 많은데, 성공하면 6부작으로 가고 싶다고 이야기도 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꿈이 확실한지, 주드 로도 이 영화에 캐스팅 명단에 올라와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에 에릭 바나도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에릭 바나는 이 영화에서 아더왕의 아버지 역할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찰리 헌냄이 이 영화에서 아더왕을 하기로 되어 있던데, 상당히 재미있는 모습이 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