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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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NH 4767 HND → OBO (AIR DO) 탑승기 및 만족스러운 오비히로 에어비앤비

[ANA] NH 4767 HND → OBO (AIR DO) 탑승기 및 만족스러운 오비히로 에어비앤비

#include <exception.h>|2018년 7월 21일

도쿄에서의 짧은 일정을 마치고 이제 본격적인 여행을 하러 다시 하네다 공항으로 돌아가는 첫 번째 관문인 신바시 역입니다. 공항 국내선 터미널까지 570엔이나 받던데 하 너무하다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 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전철을 타고 국내선 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아사쿠사선→케이큐 공항선 직결되는 노선.. 이라고 철뜨억 님들이 그러시네요. 하네다 공항 국내선 터미널은 두 개가 있으니 자기가 가야 될 곳을 잘 보고 가셔야 합니다. 반대방향으로 가면 또 한 세월 걸어야.. 2터미널 입구 도착 프로듀스 48 2차 순위발표식 1위 후보인 HKT48 야부키 나코가 광고모델이네요.

2018 북해도 투어 예고

2018 북해도 투어 예고

작년에 비해 동선을 1/3으로 줄였고(덕분에 하네다 스탑오버 추가)식당은 작년에 비해 업글 시켰습니다.대신 숙소를 다운그레이드 해서비용은 작년과 동일 이번에도 인당 200만원 짜리 투어가 짜질거 같네요 대신 이번엔 인원이 3명음..사고도 3배로 늘어나는거 아닌가.. 비용 측면에서 오픈된 여행기를 쓸려고 노력했는데딱히 피드백이 없네요.. 좀 더 꾸준히 다녀야 되는건가..

[일본 - 홋카이도] 오비히로 3일째, 광란의 밤

[일본 - 홋카이도] 오비히로 3일째, 광란의 밤

하로의 술 이야기|2015년 7월 23일

체력도 충전했고! 우리의 밤은 이제부터 시작이야!!이때가 딱 9시 무렵이었습니다. 이 날의 1차 목표! 토카치 농가 직영 바르, 푸드 베이비! .......예상외의 단체 손님으로 인해 패퇴.. 안돼 그래도 난 바르에 가고 싶어!그렇다면 지나가다 본 분위기 좋아보이던 거기로 가자! 왔습니다. 시스터즈 바 카탈로냐. 시스터즈바. 라는 이름대로 귀여운 아가씨들이 일하고 있는 곳으로컨셉은 간단하게 한잔할 수 있는 곳입니다. 대부분의 안주 가격이 300엔에서 시작해 그리 비싸지가 않아요.음료도 마찬가지. 안은 넓은 편은 아닙니다. 4인 테이블이 2석, 2인 테이블이 2석.그리고 바 자리 뿐. 코르크로는 젓가락 받침

[일본 - 홋카이도] 오비히로 3일째 낮

[일본 - 홋카이도] 오비히로 3일째 낮

하로의 술 이야기|2015년 7월 23일

오비히로역 남쪽으로 조금 내려가면 나가사키야 라는 커다란 소핑몰이 있는데..이 쇼핑몰의 구성이 참...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옛스런 구조와 구성입니다. 슬슬 돌아다니며 구경하면 아주 재미있는 곳이죠. 어쨌든 점심은 먹어야 하니 뭘 먹을까.. 고민하다 나가사키야 1층에 있는 베이비 페이스 플래닛..이라는 패밀리레스토랑에 왔습니다. 점심시간이니 런치세트의 시간이네요.선택한 메인에 스프, 3종 전채, 미니샐러드 거기에 무제한 드링크바와 디저트까지 붙는 괜찮은 구성. .....9000원이라고 가정했을때 이런 구성 찾기 쉽지 않지요. 동네의 명소인지 좀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정말 기대안했는데 그럴듯한 것이 나온 3종 전채.. 그럴 듯한 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