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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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7일차-5 (토카치 농원, 히라사와 정육점)
숙소 근처에서 봐놨던 가게를 들려 봅니다 역시 이런데 왔으면 지역 맥주를 마셔야지 하고 들린 토카치 농원 입니다 근데 이게 입구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반대쪽으로 갑니다 지역 농산물로 요리한다는 가게인데 . . 가장 중요한 토카치 맥주를 안팜 OTL.. 지금은 생산을 안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다른 맥주를 시킵니다(물론 지비루) 피자도 술술 넘어가고 다른 맥주로 한잔 더 고기도 추가하고 소세지도 추가해서 1차를 마무리 합니다 오비히로가 은수저의 배경인지라 여기저기 소여사의 흔적을 볼수 있는데 여기에도 존재합니다.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7일차-4 (키타노야타이)
오후 늦게 동네를 한바퀴 돌아봅니다(음..이젠 점퍼를 입을 날씨인가..(8월인데!!)) 그렇게 찾아간곳은 에스타오비히로 입니다 전시장과 선물가게, 식음료가게가 합쳐진 복합스페이스라고 보면 되는데 관광객용 상품엔 흥미가 없어 그냥 눈도장만 찍고 나옵니다 그렇게 나와 향한곳은 나가사키야라는 마트 입니다 (역시 선물은 마트에서 사야 제맛) 시장보단 마트 순례를 좋아하는 저라서 식자재나 집에 사갈만한 걸 골라봅니다 (그 가운데 보인 진로...비싸닷..) 이후 들린곳은 토카치 프라자 입니다 문화회관이라고 볼 수 있는데 지나가다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7일차-3 (미도리가오카 공원, 토카치무라)
미도리가오카 공원은 오비히로 중심에 있는 꽤나 큰 공원 입니다(뭐 크기로 따지면 올림픽 공원 반 만하지만 오비히로시 크기에 비한다면) 느낌상으론 공원보다는 숲에 가깝지 않나 싶은데 넓은 홋카이도 땅만큼이나 주차장도 공짜라 쉽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그 가운데 있는게 오비히로 100년 기념관 입니다 한국의 경우 상설 박물관은 보통 거의 공짜로 운영되는데 비해 일본은 꼬박꼬박 입장료를 받는 단점이 있지만 뭐 그렇게 비싼것도 아니니 관심있으면 돈내고 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무지 한가합니다) 기념관을 조금 걷다보면 도립 오비히로 미술관을 만날수 있습니다 건너편엔 아동회관도 있고요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7일차-2 (롯카테이,도카치 토텟포 공방)
호텔 숙소 체크인 시간이 아직 안되어서 체크인은 못하고 일단 주차만 시켜놓고 나옵니다 그렇게 다녀 본 오비히로 거리는 음.... 흐으으음.... 뭔가 오봉 축제기간이 끝나서 그런가 전에 삿포로를 들려서 그런가 되게 한가한 시골 읍내 같네요 (추석때 시골 다녀와서 그런가..더 느낌이 생생 -_-a..) 그렇게 거리를 지나 맨 처음 찾아간곳은 롯카테이 본점 입니다 흔히 삿포로 본점이나 오타루 지점을 가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론 오비히로에서 생긴 회사라 여기를 본점으로 치더군요 건물 전체가 선물과 스위츠의 덩어리 가자마자 일단 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