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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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희소식! 선샤인 2주년 기념 광고 목표액수 달성!
중간에 잠~깐 모금의 속도가 더뎌지고, 포스팅했다시피 서울 지하철의 광고정책이 엉망진창으로 바뀌어서 갑자기 비용 전체가 35% 이상으로 폭등, 여러가지로 암운이 끼었던 선샤인 2주년 기념광고(장소 서울역)가 최초 모금목표 280만원을 약 100만원 이상이나 초월, 400만원 가량의 모금이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12일까지 모금이니까 아직 더 모일 가능성도 있네요. 그렇게 넓은 범위에서 진행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꽤나 고무적인 성과네요. 전 라이브뽕(...)을 맞은 사람들이 내 돈 가져가! 하고 낸 줄 알았지만, 듣기로는 그 이전에도 꾸준히 액수가 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번 광고의 위치는 서울역하면 익숙한 그 오줌냄새 나는(...) 통로가 아니라 좀 더 거대한 자리에 붙을 거라고 들었는데..

러브라이브 - 시부야 스크램블 5면에서 2nd 라이브 투어 광고!
일단 다른 얘기부터. 요즘엔 조그만 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뭐 러브라이브랑은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가게는 아니지만... 아무래도 출신성분이 출신성분이라, 크게 다루게 되더군요. 그러니까 이쪽 물건은 원래 잘 나가는 물건이라는 건 알고는 있었지만- 퍼스트 라이브를 끝내고 난 뒤의 분위기가 또 사뭇 다릅니다! 지금부터 보실 장면은 시부야 스크램블, 그러니까 시부야의 거대한 교차로 영상입니다. 이렇게 5면에서 동시에 선샤인 광고가 터져나옵니다!! 그것도 잠깐이 아니라 엄청 오랫동안, 라이브 장면이 섞여가며 대대적인 광고! 내용은 나고야 → 코베 → 사이타마로 이어지는 총 6일 라이브투어에 관한 내용입니다. 시부야 스크램블에서 이정도라니... 여기만이 아니라 아카사카에도 있고, 하여간

러브라이브 - 우미산 리벤지!
2014년 9월에 우미산에 첫 등정할때는 여기의 존재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았죠. 뭐 아는 사람은 알았지만 워낙 불편한 데 있어서 올라갈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고. 지금은 3월 15일마다 사람들이 올라가는 명소(?)가 되었습니다만... 저로서는 푸덩덩(...)해서 더욱 잘 기억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 때 저 가방이 물에 떠주지 않았더라면 5th도 못보고 파이널도 못보고 아쿠아 퍼스트도 못보고 어이구 큰일 어쨌건 이번 3월 15일에는 우미산에 다시 갈 생각입니다. 가서! 정상에 올라가서! 선행권 넣어야지!! 우미 생일이라는 최고의 길일! 그리고 우미산이라는 영산! (사실 옆의 팔영산에만 사람이 잘 올라갑니다) 이 이상의 조건은 없습니다! 그리고 갔는데 기억이랄 게 빠져죽

스쿠페스 - 큭...역시 아쿠아덱이 아니면 25000 돌파는 무리인가...
열-심히 이벤트를 뛰고 있습니다! 물론 전 완성된 덱을 가지고 있고, 치는 것도 곧잘 치니까 스코어매치 포인트는 잘 오릅니다. 하지만...결국 한계지점이 여기로군요. 23500점. 저번 스코어매치에서 조금 더 개선이 이루어져서 너무 쎄게 죽창을 맞는 일은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그건 일단 자기 점수대에 도착하면 그만큼 올라가기도 내려가기도 힘들어진거라... 여기서 더 올라가기 위해서는 덱을 강화하는 수밖에 없는거죠. 그러나... 정작 저의 아쿠아덱은 아~주 형편 무인지경! 울레는 어떻게 좀 먹은 적이 있지만 각울이 하나도 없습니다. 뮤즈 덱으로 아쿠아 노래를 치면 10%의 보너스 점수를 받을 수가 없죠. 저기서 10% 한다면 90만점도 용이하게 얻었을테고, 그럼 25000점쯤은 가뿐하게...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