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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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수라장(?)
아이냐 : 언젠가의 티타임 커피를 마시면서 마리를 느껴봤어 그리고 살짝 보이는 내가 좋아하는 오무라이스리캬코 : 오무라이스 좋아한다니 귀여움의 극치아이냐 : ??? 그치만 있지, 난 이렇게 생각해. 한 입 도너츠를 좋다 하는 리캬코도 귀여움의 극치라고... 다음에 같이 먹으러 안 갈래요?리캬코 : 생각해둘게아이냐 : 앗싸아아아아아!! 싫다고 안했다아아아아!!! (덩실덩실) 뭐 여기까지는 평범한(?) 리캬냐였습니다.아이컁 : 그럼 아이냐쨩은 내가 받아갔다아이냐 :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인기절정기가 재래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에에 진짜 괜찮아요? 받아가 줄거에요? 그럼 나 진짜 가버리는데? 으앙 어떡해 나 지금 텐션 막 올라가고 있어 아이컁 좋아해 리캬코 좋아해. 즉 길

러브라이브 - HAPPY PARTY TRAIN 의 성지, 오이타 현 분고모리역 기관고에 오다!
진짜 길같지도 않은 길을 느긋하게 5분 정도 걸으면 분고모리의 기관고가 나옵니다. 사실 더 가까이 있어서 반대방향으로 갔으면 순식간에 도착했겠지만 초행인 사람이 뭘 아나요 오오오...저 멀리 보이는 곳은...3rd PV 에 나오는 거기입니다! 틀림없어요! 증기기관차를 둘러싸는 듯한 형태로 이젠 뼈대만 남다시피한 기관고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증기기관차엔 다가갈 수 있지만 역시나 기관고 안에는 못 들어갑니다. 딱 봐도 위험해보이죠? 여하튼 이런 포토찬스를 놓칠쏘냐 얘들아 돌격해! (불쑥) 이 시점에서 인상깊었던 건 차체에 먼지가 앉아있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구나... 20세기 초반엔 정신없이 달렸던 이 아이도 지금은 이렇게 쉬고 있네요. 약간 쓸쓸한 느낌을

러브라이브 - 문명 5의 모딩 : 문명 초기의 건물 생성 (2)
러브라이브 - 한가할 때는 계속 붙잡고 있었던 문명 5의 모딩 : 문명 초기의 건물 생성 (1) 그럼 백문이불여일견 한 번 새로운 건물을 만드는 걸 고대-로 따라가봅시다. 이 짧은 글에서 모든 것을 한 번에 설명하는 건 어렵고, 무엇보다도 뇌가 받아들이질 못하니 무작정 따라하다가 할 수 있는 걸 늘려가면 되는 거랍니다. 그럼 새로 만들어볼 건물은... [사육장] 되겠습니다! 알파카를 키우는 사육장이라는 의미로 1. 생산력 + 12. 도시에서 개발한 양 자원 하나당 식량 + 1 / 생산력 + 1 / 문화 + 1 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지닌 건물을 만들어보죠. 이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1. 기술 [목축업] 을 연구 완료2. 도시에 개발된 양이 존재할 것 이란 제약조건도 넣어보죠.

러브라이브 - 한가할 때는 계속 붙잡고 있었던 문명 5의 모딩 : 문명 초기의 건물 생성 (1)
전에 모드를 만들고 있다. 라고 썼는데 요즘도 시간나면 찔끔찔끔 살을 붙였습니다. 그 결과... 밸런스 따위는 쌈싸먹은 이상한 모드가 되어버렸습니다...(...) 뭐 하지만 불멸자나 신 모드는 워낙에 어려운 모드니까 나름 밸런스가 맞는 상황이 발생, 난이도가 높으면 그럭저럭 할만하답니다. 해서 이번엔 그냥 글을 쓰는 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아주 쉽게 모딩을 할 수 있게 기록을 남겨보고자 합니다! 스샷과 함께 설명하는 게 더욱 알기 쉬우니 일단 플레이 시작 난이도는 불멸자, 맵은 초대형입니다. 12개의 나라가 난립하는 혼돈의 도가니탕입니다.시작은...녹지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툰드라에 떨어졌습니다. 실망하기엔 이릅니다. 할 수 있는 일이 아주 많습니다.우선 도시를 건설하면 다른 방법으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