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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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수라장(?)
아이냐 : 언젠가의 티타임 커피를 마시면서 마리를 느껴봤어 그리고 살짝 보이는 내가 좋아하는 오무라이스리캬코 : 오무라이스 좋아한다니 귀여움의 극치아이냐 : ??? 그치만 있지, 난 이렇게 생각해. 한 입 도너츠를 좋다 하는 리캬코도 귀여움의 극치라고... 다음에 같이 먹으러 안 갈래요?리캬코 : 생각해둘게아이냐 : 앗싸아아아아아!! 싫다고 안했다아아아아!!! (덩실덩실) 뭐 여기까지는 평범한(?) 리캬냐였습니다.아이컁 : 그럼 아이냐쨩은 내가 받아갔다아이냐 :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인기절정기가 재래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에에 진짜 괜찮아요? 받아가 줄거에요? 그럼 나 진짜 가버리는데? 으앙 어떡해 나 지금 텐션 막 올라가고 있어 아이컁 좋아해 리캬코 좋아해. 즉 길

러브라이브 - 성덕으로 가는 길
우선 대축하!! 독감으로 니코나마도 못 나오고 앓아누워있던 후리링이 부활했습니다! 신난다! 솔직히 후리링이 아프다고 하고 트윗도 안 하고 있으니 엄청 걱정했다구요~ 뭘 해도 신나지도 않고 이 아가씨 많이 아픈거 아닌가 싶어서 참 싱숭생숭했는데. 이렇게 부활을 예고하는 글을 남겨주니 너무 기쁩니다! 오늘은 마셔라 마셔! ...컷흠. 전 덕질을 진짜 오래 한 사람이지만 사실 성우를 따라간 건 얼마 안 됩니다. 물론 사람은 많이 알아도 딱 그뿐이었는데... 이런 저를 바꿔준 건 뭐, 여러번 말할 것도 없이 나마뮤즈입니다. 러브라이브를 넘어 개개인의 활동을 지켜보며 더욱 응원하는 마음이 커졌고... 그런 마음은 지금도 여전해서 개인의 팬미팅에 참석한다던가 음반을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