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포스트: 2391|조회수: 0
Items

Posts

2391 posts
최근 신경 쓰이는 러브라이브 상품이라면 이것!

최근 신경 쓰이는 러브라이브 상품이라면 이것!

블루레이는 늘 신경 쓰고 있으니깐 제외합니다. 우선은 요거. 애니메이션 음악 잡지인 [리스아니!] Vol 14.1 호입니다. 보시다시피 정규 넘버링에서 살짝 벗어나있죠? 러브라이브! 의 단독 무크지가 되겠습니다~ 실은 10.1호에서도 러브라이브에 대해 다룬 적이 있었습니다만, 이번엔 또 다른 내용입니다. 뮤즈 사운드에 대해 음악적으로 분석하고 인터뷰를 잔뜩 실었다고 하니 꼭 구입해야겠어요. 소위 악마의 인형이라 불리는 넨도의 푸치판 3인방 이걸 열심히 사주면 다음 애들도 나오겠지! 라는 일념하에 구입하려구요. 이미 거치대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예쁜 선반에 뚜껑을 씌워서...케헤헤. (...) 그 다음엔 요거! 스쿨 아이돌 다이어리 Vol.4 니시키노 마키편입니다! 마키는 저의 최애캐이기

요새 인기라는 러브라이브를 보고 있습니다.

요새 인기라는 러브라이브를 보고 있습니다.

일종의 아이마스 파쿠리 같은 느낌이지만(혹은 케이온 파쿠리?) 라이브 화면에서 위화감이 확 느껴지네요 애니메이션에서 3D사용은 흔한 편이 었지만(이니셜D이후) 그건 기계의 표현에만 한정 되었거든요 이니셜D에도에어리어88에도 최근작 걸즈앤판저에도(여긴 전차장이 표현되지만 판떼기처럼 보이죠) 아무래도 댄싱을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하기엔원화비용이 확 올라가 버리니까 3D로 만든거 같은데.....이러다 보니 게임 그래픽 같은게위화감이 확 들어보이네요.. ps. 아이마스는 한 5년이상 이어져온 설정의 결정체였는데이건 AKB처럼 투표로 설정을 결정한다니 OTL... ps2. 왜 위화감이 생기나 했는데...3D일땐 표정이 없군요..

니코마키 - 마리오네트와 오토마타

니코마키 - 마리오네트와 오토마타

작가 : TORO缶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7934734 마리오네트가 오토마타를 만나는 이야기 마키 눈 울다가 부르튼 것 좀 봐라...

Printemps in 아니스파!

Printemps in 아니스파!

덕질의 의미|2013년 8월 25일

오늘 아니스파! 의 게스트는 러브라이브!의 printemps의 세 명이었습니다! 그 중에 기억에 좀 남았던 부분을 잘라서 올려 봅니다. 번역 첨부.(...) 아사노는 아사노 마스미 와시자키는 와시자키 타케시 닛타는 닛타 에미 우치다는 우치다 아야 입니다. 시카쨩.. 쿠보 유리카도 나왔었는데 이 부분에선 그닥 말을 안 했네요(...) 목소리 겹치는 부분은 딱히 번역을 안 해서... 여튼 음원이 있기도 하니 가립니다. 와시자키 : 진짜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아사노 : 네 와시자키 : 이렇게 팔릴줄 몰랐습니다. 팔렸구만~ 너희들. 솔직히~ 우치다 : 잘됐네요~ 아사노 : 역의 홈이라던가 엄청 큰 포스터가 붙어있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