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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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수 25252 를 대비해야 할 때가 다가옵니다.

히트수 25252 를 대비해야 할 때가 다가옵니다.

뮤즈의 신년 라이브 영상을 보면서 즐기고 있었는데 문득 샨젤님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이제 곧 단 한 번뿐인 25252 히트! 이게 무슨 의미가 있냐 하면요. 고로아와세(숫자나 동음의 한자로 단어를 표기하는 것)로 25252는! 2(니)5(코). 즉 니코니코니! 입니다! 단 한 번뿐인 니코를 위한 히트수인 것이지요. 당연히 니코가 나오는 만화를 번역하는 건 기본이고! 그 외에 또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중이에요. ...사실 좀 더 대비할 시간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제 며칠 안 남았잖아... 나름 생각한 게 있었는데 이대로는 시간이 모자르겠어...! 호노카처럼 호노호노하게 급하게 준비하다가 쓰러져볼까. (...) 아, 신년 라이브에서 릿삐가 운다...

공포! 오토노키자카 7대 불가사의

공포! 오토노키자카 7대 불가사의

어느 학교에나 있을법한 괴담... 그것이 오토노키자카에도 있습니다. 스피리추얼에 있어 학내 최고 권위자인 노조미의 감수에 따르면 7대 불가사의는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1. 한 밤중...뒷산의 오래되어 말라붙은 우물에 물이 차는 시간이 있다. 거기 자기 얼굴을 비추면 불에 타 짓물러 터진 당신의 얼굴이-- 2. 교정 옆에 있는 큰 나무에 사는 검은 까마귀는 실은 텐구로서 사람 말을 할 수 있다. 무심코 이야기를 하면 죽는다... 3. 밤의 음악실에서 피아노를 치는 여자아이 귀신이 있다. 그 음색에 이끌려 그녀와 시선이 마주치면 일주일 이내에 고열에 시달리게 된다... 4. 화장실의 하나코씨. 마키 : ...초반엔 디테일한 부분에 신경을 써서 리얼해 보일지 몰라도

러브라이브 - 마키가 시리어스에 어울릴 수밖에 없는 이유는...

러브라이브 - 마키가 시리어스에 어울릴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번에 주문한 스쿨 아이돌 다이어리 마키편을 읽으며 문득 생각했는데. "피아노 레슨실의 대합실 문을 열고 그 음색이 귀에 들어올 때마다 넋을 잃고 마는, 청명하고 마음을 빼앗는 소리.내가 음악을 정말 좋아한다는 걸 알아차리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어.하지만, 그리고 동시에 그게-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음악이 나의 평생의 꿈은 절대 되어주지 않을 거라는 사실도" 이 애의 불행이란 남보다 훨씬 재능이 많지만 본인이 자신의 꿈을 이미 정한 상태라는 거겠지요. 세상이란 매사가 기회비용이라, 이것을 택하면 저것은 버려야 하는 경우가 부지기수. 하지만 이 애는 겉은 냉담해보여도 실제로는 아무것도 쉬이 버리지 못하는 애라서. 그걸 끝까지 끌어안고 간단 말이죠. 그런데도 자기 자신은 버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