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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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24000은 실패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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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4개 얻고 돌린 단발에서 SR이 나와주니 그나마 나쁘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퓨어를 바라고 있는데 아직은 먼산이다...

여행하는 이에게 물었다. '언제가 되면 끝나겠는가?'

여행하는 이에게 물었다. '언제가 되면 끝나겠는가?'

나그네는 대답했다. '끝나는 건 없다, 끝내게 할 수는 있을지언정'387위로 마키 이벤트를 마감했습니다! 다들 미친듯이 달려서 깜짝 놀랐습니다. 일단 이런 형식이 최초이기도 했고... 축적된 데이터도 없는데다가, 지금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마키였다는 게 과열 경쟁의 요인이겠죠. 1200등이랑 4천포 차이밖에 안 나요... 어쨌건 이것으로 마키 세 장! 한 장은 각성시키고 한 장은 그대로 쓰고! 이것으로 제 오퍼레이션 맛키맛키마☆ 에 한 걸음 다가갔습니다...(?)그 이전에 이것. 뮤즈 9인의 이벤트를 모조리 제패했습니다! 아아,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새삼 대단한 일을 했구나 싶군요...(?) 이벤트 때문에 밀려 있던 새로운 Ext곡, 러브노벨즈도 한 방에 격파. 사실 제 실력이

어제 적었던 글에 대해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3년 10월 15일

하룻밤 푹자고 이른 새벽부터 일과를 시작하고 지금 막 들어왔습니다 다시 한 번 제가 러브라이브 ! 팬으로써 이번 6th 싱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지를 고민했습니다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어제 행동은 너무나도 경솔하기 짝이 없었다는 것 그저 자신이 생각했던 기대랑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었다고 해서 그 컨텐츠를 욕한다는 것은 그 작품을 좋아하는 다른 사람들까지 욕하게 된다는 사실을 전혀 생각치 않은 무례한 짓이라는 걸요 오히려, 이런게 러브라이브 ! 의 원래 모습이었는데 저만 몰랐던 거겠죠 그저, 여태까지 러브라이브 ! 가 걸어왔던 방향이 우연히 제 마음에 들어서 함께하게 된 것인데 말이죠 예전에 러브라이브 ! 보고 파쿠리니 짝퉁이니 망작이니...그런 말을 했던 사람들에게 제가 진심을 담아서 미워

러브라이브 - μ’s 활동일지 에리편 (2) [머나먼 하늘 저편에서]

러브라이브 - μ’s 활동일지 에리편 (2) [머나먼 하늘 저편에서]

사실은 성실하고 능력있는 것 같으면서도 귀차니스트였던 에리치. 착하고 리더십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면에선 빠져나갈 궁리를 하던 에리치. 그렇게 따지니까 겉과 속이 다른 애구나. 싶죠. 하지만 그런 '완벽하지 않은 면'이 있다는 걸 아니까, 더 매력있어 보여요. 그건 참 이상한 일이죠. 어쨌건 BD 5권에 수록된 에리치카의 두 번째 이야기를 번역해 보았습니다~♬ 머나먼 하늘 저편에서 철컥철컥철컥철컥-아야!!재봉을 시작한지 5분 만에-느닷없이 푹 하고.손가락을 바늘에 제대로 찔려버렸어-아-아, 이런 거 은근슬쩍 되게 오래오래 아프단 말야. 이거 봐. 역시. 착 보니 피도 거의 안 나는데-막 아리지.아파아~ 진짜, Айболит(아파 죽겠네!)나 참, 이래서야 진짜로 오늘 중에는 안 끝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