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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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뷰잉이드아아아아아아아아
너희들 보러 간다 직관이 아닌 건 아쉽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라이브 뷰잉도 감지덕지. 실은 굿즈를 부산에서도 파는 줄 알고 룰루랄라 해운대에 예매하고 코엑스 표는 지인분들께 뿌렸었는데나중에 알고 보니 라이브 굿즈는 코엑스에서만 팔더군요(..........) 알고 살짝 멘붕이 오긴 했었습니다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랄까 저 사실을 알기 전에 이미 (원래 서울 갈 차비로 쟁여뒀던)돈을 모에로크로니클을 사는 데에 써버렸으니(...) 돈도 없었고.. 이후에 슬슬 표가 풀릴 것 같은데? 라는 느낌에 메가박스 다시 들어가봤더니 코엑스 표가 한 장 풀려있더라구요?(...)그래서 당시 좀 고민했습니다만 자리도 별로 안 좋기도 해서(나름 앞자리지만 완전 사이드) 그냥 부산에서 보
내일 일본 관동의 날씨 일정은...폭설.
무려 10년만의 큰 눈이라고 합니다. 아아... 어째서인가요, 하늘이여. 왜 꼭 극복하기 벅찬 시련을 줘야만 하는 겁니까. 인간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천기까지는 어쩔 도리가 없는 것을... 눈이 오면 현지나 한국이나 곤란한 것이. 일단 한국 쪽은 위성을 통한 라이브 뷰잉이니까 악천후면 방송에 지장이 생길 가능성이 있고, 현지의 경우엔...일본의 대중교통이란 자연재해에 엄청 취약해요... 눈비 많이 오면 차 끊기는 건 예사인 곳이죠.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까지 모두 무사히 올 수 있을까... 저는 올 때 눈이 펑펑 와서 못 돌아가는 한이 있더라도 그냥 일찍 가 있어야겠습니다. 게이힌토호쿠 선만 움직여주면 칸다에서는 논스톱이니까요. 내가

스쿠페스 - 냥-냐냥-냥-♡
아무 어려움 없이 린을 획득했다냐! 내일은 칸다묘진에 가서 에마를 하나 걸 생각이에요. 주로 앞으로도 러브라이브의 앞길에 광명이 있기를 바라면서... 그리고 나서 아키바로 내려와서 물건 좀 사고, 카페에 들어가서 에그 켜놓고 스쿠페스. ...우와, 일본까지 왔는데 하는짓이 평소랑 똑같아!! (...) 컷흠, 어쨌건 충실한 금요일을 보내겠습니다. 스쿠페스 얘기로 돌아가서, 이번 전반기 EXT곡은 우정 노체인지 / 스노하레 / 아이시테루 반자이 아노네 감바레 / 큐티 팬서고 큐티 팬서가 제일 어렵다는 중평인데... 전 억지로 노트를 구겨넣은 느낌의 초기 Ext 인 우정 노체인지가 훨씬 어려운 것 같아요. 큐티팬서는 노트 구성도 엄청 재미있고. 이것만 나왔으면

러브라이브 라이브 뷰잉 표를 구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메가박스 어플로 러브라이브 라이브 뷰잉 터치해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군가가 표를 하나 취소하셨나 보네요.. 결재가 되길래 잽싸게 잡았습니다.. 지난주에 친구와 일본 갔다 왔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럽라 가방이나 불들어오는 반짝이 봉이라도 좀 사올껄 ㅠㅠ 연말 + 조직개편 + 인사발령 크리로 거의 두 달 가까이 정신이 없었는데 이제서야 좀 제 정신으로 돌아오는 것 같네요.. 럽라 강제정모에 참여하게 되다니..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