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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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츠마마레는 혁신이에요.

역시 츠마마레는 혁신이에요.

마치 나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츠마마레 디자인을 참 잘했다고 할까... 딱 보면 눈이 마주치니 심장이 벌렁벌렁 게다가 재질도 고무이니 튼튼하고 세척도 간편하죠. 여러분, 츠마마레는 진리입니다-!

러브라이브 - 온갖 리퀘스트 모듬집 #2

러브라이브 - 온갖 리퀘스트 모듬집 #2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0175077 식자 : 향신료 님 (다른 분의 번역 작품도 많답니다) 온갖 리퀘스트 모듬집 #1 일본도 다녀왔으니 다시 평시업무(?)로 들어가서, 저번에 했던 리퀘스트 모듬집 1번 다음편 즉 [사랑받는 니코쨩] 부분부터 쭉 올라갑니다! 오늘도 엄청나게 많은 양 & 다량의 백합분과 훈훈한 우정과 사랑이 버무려져 있습니다. 모든 리퀘스트에 다 어울리는 상황을 그리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이 분은 정말 뭔가 재능이 있는 것 같아요. 다만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아래위로 긴-만화라서 왠지 웹툰 타입이죠. 이런 건 책으로 내면 느낌

월요일에 러브라이브 서클 첫 모임을 가집니다

...지난 일 년간 러브라이브 ! 와 관련된 그 어떠한 컨텐츠도 보지 않고, 듣지도 않고, 읽지도 않았습니다. 러브라이브 ! 가 미운 건 아닙니다. 다만, 이미 제 안에서는 러브라이브 ! 가 너무 커져버려서 더 이상 제가 러브라이브 ! 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한국 인터넷 상에서 여러 사람이랑 다툰 것은 그저 제 결심을 확고히 하는 것에 불과했습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그렇게 느끼고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이제와서 러브라이브 ! 라니. 되게 웃기지 않나요. 어떻게보면 그건 지금도 그 컨텐츠를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모욕일 수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이글루스에 포스팅을 할 글을 쓰면서 다음 수요일에 있을 소 테스

러브라이브 - 아키바는 비가 오고 있습니다.

러브라이브 - 아키바는 비가 오고 있습니다.

덕분에 덥진 않네요. 이대로 날 완전히 밝으면 그쳐주기를 바라면서... 저는 아키바역의 아트레 아키하바라 1에 왔습니다! 양말도 빼먹었고, 아침도 먹어야겠고 필요한 건 다 여기서 갖추기로 했습니다. 이유야 전에 말한 러브라이브! X 아트레 아키하바라 1 콜라보 때문이죠. 어젯밤엔 이랬습니다. 같은 문의 현 시각 상황 지금은 1학년 문으로 들어가려고 대기중! 들어가는 건 자유라도, 영업은 10시부터 시작하니까 지금은 들어와도 할 일이 없어요- ...목적이 같아보이는 사람들이 집결하기 시작한다. 지 지지않아 빨리 빵 먹고 양말 사고 싶습니다. 두근두근 대부분의 가게에서 러브라이브! 콜라보 실시중입니다. 쇼핑몰 안에서 럽라 노래가 당연한 듯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