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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 폭풍 속에서 빛나줘(?)
제목은 그냥 추억자극용이고(...) 이벤트 시작하자마자 빠르게 풀콤! 마무리 부분의 회오리 폭타가 이 곡의 백미입니다. 기본적으로 삼바 리듬에 맞춰가면 쉽네요. 노래 특성상 정박이 아니라 엇박으로 가야하는 부분이 많은데, 그런 때는 손과 눈만 쓰지 말고 귀를 열면 여름의 쌈바 리듬을 타고 풀콤을 치실 수 있을 겁니다... 만약 이게 공략집에 쓰는 문구였으면 욕쳐먹었을듯 (...) 어쨌건 가볍게 첫플레이에 풀콤! 간만에 나온 500히트 이하의 익스고, 예상했던 것보다는 많이 쉽게 나왔네요. 그럼 이번엔 랜덤익스를! 랜덤익스의 경우 마무리 부분 회오리 폭타를 ASN 처럼 다 흩어버리기 때문에 인간이 칠 수 있는 범주로만 내려오면 일반 익스보다는 훨씬 쉬울 겁니다. 어째서

러브라이브 - 리퀘스트 모음집 : 뮤즈의 평범한(?) 나날들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식자 : 향신료 님 (현재 절찬 역자 모집중! 관심있는 분은 여길 타고 티스토리로!) 오늘은 우선 광고 하나! 향신료님은 힘이 남아도는(...) 왕성한 식자분으로서 언제나 역자에 목말라 있습니다! 관심이 있는 분은 티스토리로 가서 자신을 어필해보세요! 오늘은 솔저게임組에서 시작해서 린마키로 끝나는 총 다섯편입니다. 평소보다도 장편이 많은데다가 다들 밀도 있는 이야기이니 꽉 잡으시길(?) 욕망에 휩쓸리는 우미에 초점을 두고 읽으시면 아주 재미있을 겁니다. 그만큼 우미 출연분이 높으니 우미오시는 드높이 만세를 부르시라 물론 그 외의 캐릭터들도 언제나처럼 매력을 뿜뿜 뿜어대고 있으니 안심하세요. 으으 우미의 솔직한 모습 귀여워라 평소에 늠름하고 표표한 애

에리우미 - 둔감 X 모지리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556700 초장편은 언제나처럼 식자하시는 분께 넘기고, 이건 작업에 대한 감을 잃지 않으려고 제가! 에리우미의 바보같은 면이 돋보이는 단편작품입니다. 번역은 시간이 걸리는 일이 아니고, 식자를 넣으면 이정도가 한시간 정도 걸리네요. 이 작업이 재미없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효율이 안 나오니까... 그래도 오랜만에 넣어서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폰트나 그런 걸 자기맘대로♬ 내용적으로는 서로가 좋아하면서 서로 '대상이 나일리가 없잖아?' 라고 생각하는 언제나처럼 바보군단인 에리와 우미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걸 제 3자 입장에서 보는 노조미와 니코

에리우미 - 에리 양의 커플 고찰 2 (연인편 : 에리우미)
작가 : 霧島リア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1304722 식자 : 향신료 님 (오늘은 바쁘시다고 한다냐) 사실 에리를 둘러싼 커플링 중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게 뭐냐고 하면 에리우미입니다. 얼마나 전통이 있냐 하면, 1st PV에서 에리한테 우미가 아주 밝은 표정에 안겨들 기세로 붙는 연출이 나올 정도고, 이건 애니에서도 충실히 묘사되었습니다만... 그 뒤에 애니에서 노조에리 요소가 전면에 나온지라 에리우미가 대두될 일이 적었죠. 물론 그 와중에서도 아직 까칠치카이던 시절에 에리에게 접근하는 우미의 모습 등 두 사람이 잘 엮이는 모습은 나와줬습니다. 게다가 상식인 포지션이라고 기뻐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