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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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스쿠페스 2015.08.02. 정리
이벤트 시작한지 대충 3일 안되는 시점에서 명함 확보했습니다. 앞으로 이틀간은 빡시게 겜은 불가능할듯 해서 그냥 좀 페이스 올려서 달렸네요.. 카드 렙업을 위해 한쿠 시작한 이후 여태까지 고생길을 같이 해온 레어 호노카 카드까지 넣어서 렙업 시켰는데. 거기에 Super 하게 보답해주는 린짱.. 소중한 콤보 스코어 카드가 손에 들어왔습니다. 이제 스킬 컷 가기 위해 남은 기간 조용히.. 열심히 달려야겠네요. 어제 사실 과금을 좀해서 카드 뽑았는데 UR 인어 마키 외에는 아주 건진건 없었..(퍽) 여기서 10만 포인트까지.. 언제 도달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될때까지 해보겠습니다.. 그럼.. NovaStorm. PS : MG 사자비 ver.Ka 리뷰는 아마 화요일이나 수요일 즈음에 할듯 합니다

러브라이브 극장판 후기
집에서 털레 털레 나와 도착한 시간은 11시 동대문 메가박스는 혼돈 파괴 망가 카오스의 상황이 벌어진 상황이었습니다. 표를 받아 굿즈를 확인한 몇몇은 미리 준비해둔 스마트폰, 패드 등으로 교환 요망! 이 이어지고 있었고(....) 표를 확인하는 애니플러스 스탭은 2분. 굿즈는 얼마 안돼 올잉(...) 되어 그냥 못구한 것들에 대해서는 어차피 미련은 없었습니다. 애니플러스 스탭의 통제나 운영은 좀 뭐랄까...여러모로 몇번 이런 상영회는 하시면서 보이는 노하우가 부족해 보이고(...)특히 M관은 안전문제로 강제 5층 텔레포트를 하게되 계단으로 내려가기는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고는 한데. 다른 분들은 어쩔련지 모르겠습니다만 제 개인적 입장에서도 내성이 심한 저조차도 담배냄새가 워낙 심하게 나는 통로였던지라 비
럽장판 2회차 감상
신주쿠에서 볼 때는 울컥! 했던 순간들에서 눈이 풀오픈되어서 뭔가가 마구 쏟아졌습니다. 뜨거운게 눈에서 막 흘러나오는데 흐느껴 우는 건 아니고 그저 눈에서 왕창 왕창 쏟아지는 거에요. 바로 여기에 러브라이브의 5년이 그리고 제가 걸어온 2년이 있습니다. 이 감정은 온전히 제 것 '고맙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컨텐츠가 세상에 얼마나 되겠습니까마는... 저는 역시 여기서 찾았습니다. 時を巻き戻して見るかい? No No No 今が最高!

러브라이브- 럽장판을 위해 줄 서 있는 상황입니다.
간만에 보는 인구밀도 95% 이상이 러브라이버인 광경.jpg 허허허 (...) 굿즈는 애플이 확보한 수량으로는 10% 도 소화 못합니다. 뭐 이쪽은 거의 포기했고... 집에 가면 그루비 통판 사이트라도 링크해놓을테니 그쪽을 이용하시거나 일옥을 쓰시는 게 정신건강 상 이로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럽장판 끝나고 뵙죠. 사이나라~ 추가 : 색지는 붸에에 카드 시리얼은 확인 안 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