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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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8월 3일은 μ's 의 영원한 리더, 호노카의 생일입니다!
안녕, 나는 코우사카 호노카! 고교 2학년! 굿즈는 팔면서 예산은 안 떼주는 모 이사장 때문에 늘 돈에 쪼들리는 아이돌 연구부를 위해 훼X리 마트에서 알바를 뛰다가 전설의 빵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어!뭐라더라? 서양의 이상향을 표현한 옛날 이야기에는 늘 빵 얘기가 끊이지 않죠. 나무에 빵이 열려있다느니 땅에 씨앗을 뿌리면 빵이 돋아난다느니 그러니 호노카의 이상향에는 엄청나게 많은 빵이 있을겁니다.이 모든 빵은 내거야!그러나 등산은 현실... 저는 500m 도 안 되는 우미산 하나 올라가는데도 헉헉대는 저질 체력이기 때문에 등산이 취미인 사람들은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 호노카도 헥헥대고 있습니다.산행할 때 말인데, 가장 짜증나는 게 내려오면서 '5분만 더 올라가면 돼!' 라고 하고 내려가는

러브라이브! The School Idol Movie의 변론
예전에 '말콤 X(1992년, 스파이크 리 감독)' 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습니다. 이 영화는 영화 주변 지식의 유무에 따라 감상이 꽤 달라지는 작품으로, 근래에 다시 봤을 때 최종적으로 내린 판단은 '특정 집단을 위한 특정 집단의 영화'이며 그러면서도 아무튼 오락적으로 받아들일만한 최소한의 스타일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결과적으로 제작진이 가진 고도의 신념이랄지 하고 싶은 이야기에 대한 효과적인 선전물로서 기능한다는 것입니다. 말콤 X라는 영화는 흑인 인권 운동이나 그 정치적 배경에 대해 관심이 없고 거기에 대해 별 의미를 느끼지 않는 사람들이 보면 글쎄, 설명이 부족하다거나 무슨 말을 하려는지 모르겠다 같은 '작품으로선 그 완성도가 떨어지는 알쏭달쏭한' 영화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할

우주 No.1 아이돌 야자와 니코씨 성장과정
우주 No.1 아아돌을 꿈꾸는 야자와 니코씨는 공사(...)후 전학간 학교에서 감옥 생활을 합니다 ?!

럽장판 특별상영회 전리품 정리
오늘로 러브라이브 극장판 특별상영회가 마무리되었으니, 이번에 획득한 굿즈를 정리해봅니다. 가장 먼저 받은 예매특전, 일러스트 색지입니다. 전 토요일 2회차여서 1학년 멤버 3인 중 하나가 랜덤으로 주어지는데, 애정 1등 캐릭터인 마키가 한번에 나와줬습니다~! 역시 마키에게 저 대사가 빠지면 섭섭하죠. 이미와칸나이[イミワカンナイ] 참고로 규격은, 국내 개봉한 극장판 푸른강철의 아르페지오, 극장판 반역의 이야기 상영회 때 주어진 색지와 동일한 미니사이즈입니다. 색지 외에 1학년 버전의 스페셜 티켓&머그컵까지가 이 날 받은 특전입니다. 머그컵에는 스티커를 뗀 흔적이 있어 물파스로 말끔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피곤해서 오전 10시 쯤에 나가서 맥모닝을 먹고 4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