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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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된 결말.

예상된 결말.

사실 러브라이브라는게 오늘날 이처럼 된것이 애니메이션때문인데(원래 처음부터 애니로 시작한 것도 아님.) 더이상 애니메이션이 진도가 나가질 않는데 더 유지할수 있겠습니까만. 3학년들이 졸업해서 더이상 스토리의 진도도 나가지 않을텐데 극장판으로 최후로 애니 뽑아내는거 말고 각본을 더 짤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전 딱히 안타깝지 않습니다. 예상된 일이고 이미 올해는 극장판도 나온지 꽤나 되었고 러브라이브 선샤인이 예정된 이상 내년에 뭔일이 일어날진 뻔하지 않겠습니까? 조금은 합리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PS: 10월에서야 러브라이브2기까지 다 봤습니다만, 솔직히 말하면 2기는 1기와 비교하면 각본 최악이네요. 솔직히 왜 저런 전개로 가야하는지 도통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PS2: 내가 럽폭도가 아니

러브라이브 파이널 이후 모 컴퓨터에서 발견된 문서

러브라이브 파이널 이후 모 컴퓨터에서 발견된 문서

折之亦何傷兮|2015년 12월 5일

너무 슬퍼하지 마라.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스쿨아이돌이 학교를 구하는 것과 학교를 구한 스쿨아이돌이 졸업하고 또한 해체되는 것,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갈아타라. 그리고 아주 작은 감사 하나만 남겨라. "그 동안 재미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래된 생각이다.

도쿄돔에서 벌어지는 씹뜨억 사상 최대의 장례식

도쿄돔에서 벌어지는 씹뜨억 사상 최대의 장례식

좌측통행Disorder|2015년 12월 5일

2010년 조롱속에서 시작되어 저조한 앨범 판매 부터 꾸준히 노력하여 지금은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씹뜨억 컨텐츠인 러브라이브. 아이돌 마스터가 큰 그룹 안에 밀리마스나 사이마스, 데레마스 처럼 세분화 되듯이 러브라이브도 뮤즈, 아쿠아 처럼 세분화 되어 계속 맥을 이어갈 것으로 생각했는데 예상 밖의 뮤즈 해체 소식에 적잖이 놀랐습니다. 갑자기 마지막을 고하는 게 앞으로 러브라이브라는 컨텐츠를 이어갈 선샤인에 집중하기 위함인가 싶은데 사실 아직도 '잘 팔리는' 뮤즈를 이렇게 해체해버리는 게 선뜻 이해나 납득이 가지 않는 건 사실입니다. (프로듀서인 제 입장에서 봐도) 여.하.여.튼 끝나는 건 끝나는 것. 내년 4월 이후 러브라이브의 행보가 어찌될 지 굉장히 궁금해지네요

러브라이브 - 30분짜리 담백하지만 무게감이 엄청났던 MX 특방

러브라이브 - 30분짜리 담백하지만 무게감이 엄청났던 MX 특방

봤습니다. 사실 주 내용은 이미 다들 알고 있었지만 직접 보는 거랑은 다르죠. 가장 큰 주 내용은 역시 파이널 원맨 라이브. 도쿄 돔에서 3.31(목) ~ 4.1(금) 양일에 걸쳐 진행됩니다. 그리고 거기에 맞춰서 파이널 싱글이 3월 2일에 발매. 기간이나 발매일을 생각할 때 이미 골자는 잡혀있을 것 같고... 딱히 부연설명이 붙지 않았으니 정말 이걸로 끝이 되겠네요. 뭔가 상업적으로는 훨~~~씬 더 오래 할 수 있을텐데도 말 그대로 싹뚝! 이란 느낌으로 끝냅니다. 탄막의 폭주가 굉장했다냐...(...) 실제로 これから 파트는 아주 약간의 분량밖에 없었습니다. 거기 모든 게 다 들어있었지만. 아마 생방으로 볼 수 없었던 분들도 이제 곧 볼 수 있게 될 테니 궁금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