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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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1 postsG's매거진 5월호 특집[μ's가 μ's에게 보내는 감사인사]-3학년
Message from 난죠 요시노 겉으로 보이지 않게 된 것 뿐이지계속 연기해 온 에리라는 존재는 앞으로도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가슴에 품고 세월을 보내게 될 거라고 생각해요. 언젠가 또 팬 여러분에게 보여지는 형태로에리의 목소리를 전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 생각하면서도 그런 날이 오지 않더라도인연을 소중히 해 나가고 싶어요. 많은 것을 가르쳐 준 존재니까! Message from 쿠스다 아이나 노조미에게 지금까지 노조미와 함께 걸어왔구나 하는 걸 새삼 느끼고 있어요. 헤매이고, 고민하고, 웃고, 울고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요.그 모든 일들이 나에게 있어 정말 소중한 보물이에요.만나지 못했다면 지금쯤 뭘 하고 있었을지 상상도 가질 않네요.이렇게 만난 것, 약 6년간 같이 걸어
G's매거진 5월호 특집[μ's가 μ's에게 보내는 감사인사]-1학년
Message from 이이다 리호 린짱과 만나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린짱 덕분에 나는 여러 경치를 볼 수 있었어. 항상 린짱이 제일 귀여웠으면 해서 모두가 귀엽다고 생각해 줬으면 했었어 (웃음) 내가 조금이나마 힘이 됐을까? (*^^*) 지금이니 말할 수 있는데,처음엔 '냐'라는 말투조차 이해할 수 없었는데지금은 없으면 오히려 이상한 것 같아. (웃음)☆ 린짱의 모든 것이 너무 좋아?!앞으로도 계~속 함께 하자☆ Message from Pile 마키짱. 지금까지도, 앞으로도너와 어떤 곳이라도 계속 손을 잡고 걸어갈거야. 네가 항상 멋진 곳을 많이 데리고 가줘서여러가지 멋진 경치를 볼 수 있었던 걸 항상 마음에 새기고 있을 테니 앞으로도 잘 부탁해. Messa
G's매거진 5월호 특집[μ's가 μ's에게 보내는 감사인사]-2학년
μ's가 μ's에게 보내는 감사인사 프로젝트가 시작되어 곧 만 6년이 되는 이 봄,μ's 단독 라이브가 하나의 집대성을맞이하였습니다.새로운 여행길에 감사를 담아서..♡ 파이널 단독 라이브 직전 캐스트들이 연기하는 멤버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대 공개! 지금으로부터 6년전인 2010년 6월, 후에 μ's라 불리게 된 스쿨 아이돌들이 본지에 소개된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던 ‘러브라이브!’ 프로젝트는 애니메이션, CD, 스마트 폰 등 여러 매체로 전개해 지금 μ's는 전세계에서 주목받는 존재로 성장했습니다. 그런 μ's와 일심동체로 활동해 온 캐스트들에 의한 μ's단독라이브도 이번에 드디어 파이널을…!커다란 전기를 맞이한 지금, 캐스트 9명이 각자 연기하는멤버에게 보내는 마음을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IN 도쿄돔
묘진에서 도쿄돔까지는 2km 도 안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느긋하게 걸어갑니다. 도쿄돔 호텔이 멀리서도 보이니까 찾아가는 건 제법 쉬워요. 중간에 상하이 팬미팅에 참석한 중국분이 길을 물어서 같이 갔습니다. 나 중국말 모름! 너 한국말 모름! 근데 일어는 둘 다 알아! (...) 이미 다섯시가 넘은 시간인데도 사람은 딱 안 미어터질 정도로 붐비고 있었습니다. 바로 이 시간을 노렸다아아앗! 살 건 이틈에 다 사 버리고 재빨리 이탈! 아직 남은 게 있어서 손쉽게 해치웠습니다. 이번엔 물량을 넉넉하게 준비해줬네요... 물론 매진되어 못 사는 것도 있으니까 빨리 오는 게 제일 좋지만. 새삼 진짜 크구나 하는 걸 실감했습니다. 이렇게 큰 곳에서 뮤즈가 공연을 하는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