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포스트: 2391|조회수: 0
Items

Posts

2391 posts
러브라이브 - 7월 18일은 바다의 날, 그런 날 미모링은...

러브라이브 - 7월 18일은 바다의 날, 그런 날 미모링은...

"안녀엉♪ 우미의 날, 이네요♥ CUT 취재 때 사진♪ 벌써 이렇게 그립네♥" 우미의 이름은 海未 라고 쓰고, 바다의 날은 같은 우미라도 海の日 입니다. 그걸 굳이 海未 라고 표현하다니 미모링 이 센스쟁이...! 게다가 예뻐!! CUT 8월호 얘기라면, 전원 보쿠히카 복장을 입고 있었죠. 아아...지금도 책장에서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책... 미모링도 참 나이를 먹을수록 오히려 더 예뻐지는 것 같아요. 활동의 폭도 상당히 넓어지고, 정말 대단하다니까요. 한 번이라도 좋으니까 한국에 와줬으면 좋겠는데. 그럼 반드시 만나러 어디라든 달려갈텐데. 한국 시장도 (경기는 거지같지만) 갈수록 개선되고 있으니, 기대해봐도 되겠죠...? 어쨌건 그런 미모링 덕분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2부) : 러브라이브! 선샤인이 72분에 걸쳐 한 이야기의 부족한 점

(2부) : 러브라이브! 선샤인이 72분에 걸쳐 한 이야기의 부족한 점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7월 18일

* 이 포스팅은 러브라이브! 선샤인이 72분에 걸쳐 한 이야기의 부족한 점 (1부)에서 이어집니다. * '아쿠아'란 이름이 이미 결정된 상태에서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게 아니었다면 이게 실현 됐을지도... 정말? 3. (1부에 서술한)2항의 A~D를 통해 본 캐릭터 행동과 이야기 연계의 고찰 - 치카를 이해하려고 해도... 치카는 선샤인 애니메이션 1~3화 동안 '스쿨 아이돌이 빛난다. 난 그렇게 느꼈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게 어째서 빛나는 건지에 대해선 누구의 이해도 구하고 있지 않습니다. 굳이 따지면 '스쿨 아이돌을 보면 모두가 즐거워한다'라는 언급이나 3화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호응해주는 모습을 통해 '정말 그렇지? 빛나지?'하고 '엣헴'하는 것 같기는 하지만 보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러브라이브! 선샤인이 72분에 걸쳐 한 이야기의 부족한 점 (1부)

러브라이브! 선샤인이 72분에 걸쳐 한 이야기의 부족한 점 (1부)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7월 18일

* 이 포스팅은 러브라이브! 선샤인이 72분에 걸쳐 한 이야기의 부족한 점 (2부)로 이어집니다. 2016년 7월 방영의 TV 애니메이션 '러브라이브! 선샤인' 제2화와 3화는 그 1화보다도 좀 더 시청자들의 관심을 끄는 데 성공한 모양입니다. '성공했습니다.'가 아니라 '성공한 모양입니다.'라고 쓰는 것은 이러한 사실을 단언하려면 본방 시청률, VOD 시청률, BD 예약 지수, 각종 커뮤니티 노출 빈도 같은 수치적 자료를 제시해야 하고 그래야 증명할 수 있지만 이 애니메이션을 논하는데 그런 시시콜콜한 자료 제시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므로 이렇게 서술하는 것이고. 왜 자료 제시가 별로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느냐면 러브라이브! 라는 브랜드의 두 애니메이션, 앞으로 '무인'과 '선샤인'

러브라이브 - 다이아님의 발전기 캐리로 본 발전기 이야기

러브라이브 - 다이아님의 발전기 캐리로 본 발전기 이야기

전에도 언급했듯이 발전기를 가지고 긴급 전기복구를 시도해서 치카네 공연이 망하지 않게 뒤에서 몰래 서포트한 사람은 다이아입니다. 그러고 나서 티 한번 안 냈죠. 보이십니까 젖은 우산이 근데 일단 최소 두 대의 발전기를 가지고 근처 전기시설까지 갔다는 얘긴데... 저 발전기가 딥따 무겁거든요... 안에 연료를 채우지 않은 것도 족히 20 kg 는 될걸요? 이걸 왜 아냐 하면 저희 부대에도 있었습니다. 뭐 부대만이 아니라 각급 학교에도 있었을 가능성이 있겠네요. 저는 고등학교 때는 학교의 자체발전기(!)가 있었지만 역으로 대학교 때 한 대 굴렸던 기억이... 어쩄건 어느 쪽이건 절대 가녀린 아가씨 한 명이 나를 무게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한 대도 아니고 두 대를, 그것도 옷이 젖지 않았으니까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