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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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제29호 대전시가제안합니다]당신이 생각하는 대전의 미래유산은 무엇인가요?](https://img.zoomtrend.com/2022/11/08/0151210d-0fd1-5142-9ed9-406906d866be.jpg)
[제29호 대전시가제안합니다]당신이 생각하는 대전의 미래유산은 무엇인가요?
[제29호 대전시가제안합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대전의 미래유산은 무엇인가요? 설문기간 2022.11.7.(월) ~ 11. 27.(일) 대전시는 “다양한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활용함으로써 시민의 문화 향유권을 증진하고 지역문화의 발전에 기여” 하기 위해 「대전 미래유산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미래유산 제도의 빠른 정착과 홍보를 위해 예비 미래유산을 발굴하고 목록 공개를 통해 시민들의 여론을 수렴, 대전의 미래유산을 선정하고자 합니다. 대전 미래유산이란? 대전을 배경으로 다수의 시민들이 체험하거나 기억하고 있는 사건, 인물 또는 이야기가 담겨있어 대전의 역사와 문화를 규명하거나 대전을 알릴 수.......

대전 야경 명소, 어디까지 가봤니?!
대전 야경 명소, 어디까지 가봤니?! 시즌2 대전 야경명소, 어디까지 알고계시나요?! 요즘 대전은 낮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밤산책으로 이어져 밤이 아름다운 대전을 만나고 있습니다. 실외 마스크 착용 완화로 밖으로 나오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대전 야경명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대전 식장산 전망대 대전 동남쪽, 대전시 동구 및 충청북도 옥천군에 걸쳐 있는 식장산의 높이는 598m로, 야경명소로 가장 유명한 곳입니다. 식장산 전망대 주차장까지 차로 올라갈 수 있어 연인들에게 더더욱 유명한 곳인거 같습니다. 다만, 전망대까지 올라가는 길이 많이 굽이굽이 되어 있어 주의하면.......
대전 테마영상 공모전 개최! 총 상금 1,650만원
대전시가 ‘목척교 프로젝션’을 활용해 대전만의 특색을 널리 홍보하고 원도심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2019 대전의 테마 영상 공모전(이하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일반부와 국내 대학교 및 대학원 재학생의 학생부(중·고등학교 포함)로 구분해 진행되며,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 형태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공모분야는 대전의 역사, 관광, 문화, 경관을 주제로 하는 3분이내의 동영상 또는 애니메이션입니다.대전천 등 수면에 영상을 표출하는 프로젝션 맵핑을 활용하는 만큼 노랑, 파랑, 빨강 등 원색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작품접수는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1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하면 되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과 최우수상 등 15명을 선정합니다.작품심사 기준은 대전의 숨은 명소에 대한 스토리텔링 아이디어의 독창성과 참신성 등에 주안점을 두고요. 목척교 프로젝션 맵핑 디자인의 적합성, 활용성, 완성도 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심사결과는 12월 초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상장이 수여됩니다.장시득 대전시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이번 대전 테마 영상공모전은 대전만의 특색을 외부인들에게 홍보 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테마영상공모전+공고문.hwp0.03MB
산내 공주말 디딜방아뱅이 재현 ! 돌림병아 물렀거라
6일 목척교 수변공원에서 '산내 공주말 디빌방아뱅이' 재현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2019~2021 대전방문의해 기념으로 열린 대전전통 민속놀이 공연입니다. 대전 목척교 수변공원에서 지난달 8일에는 문창동 ‘서정 엿장수놀이’와 15일에는 산성동 ‘무수동산신토제마짐대놀이’ 공연이 열리기도 했습니다. 엑스포 대전시민광장에서는 '부사동 부사 칠석놀이’, ‘목상동 들말두레놀이’, 전민동 ‘유성 산소골 상여놀이’ 공연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29일에 열릴 예정이었던 탄방동 ‘숯뱅이두레’와 유천1동 ‘버드네 보싸움놀이’는 비로 인하여 7월 13일 오후2시로 연기됐습니다.. 촬영을 위해 조금 일찍 목척교에서 내려다보니 예행연습을 하시기에 빠르게 수변공원으로 내려갔습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더워서 참가자분들이 땀을 흘리면서 하고 계셨으며, 관중들은 대부분 나무그늘아래에서 내려다보고 있었습니다. <'산내 공주말 디딜방아뱅이'를 공연하는 모습> 예로부터 산내지역에는 홍역이나 염병, 손님마마와 같은 돌림병이 발생하면 목신제와 거리제를 지냈습니다. 그래도 효험이 없다고 판단이 되면 마지막 수단으로 디딜방아뱅이를 모의하여 죽음의 역신을 물리쳤다고 합니다. 이러한 것은 전통사회에서 돌림병 을 물리치는 의식과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전승됐습니다. 산내주민들은 동네의 오랜 전통을 기반으로 산내 공주말디딜방아뱅이를 발굴했습니다. 해마다 음력 정월 대보름날에 주민 센터 마당에서 디딜방아 놀이 시연활동을 해오면서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마을축제로 계승하고 있습니다. 제15회 한국민속 경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한 작품인 '산내 공주말 디딜방아뱅이' 행사에는 약 8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했습니다. ‘산내 공주말 디딜방아뱅이’의 유래는 다음과 같아요. 삼괴동 공주말에서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공주말 디딜방아뱅이는 조상들이 의료기술이 발달하기 전 홍역이나 마마 같은 돌림병이 마을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전염병이 마을에 발생을 하면 공주말 부녀자들은 날을 잡아서 이웃인 덕산, 송촌, 소령골 등에 있는 이웃마을에서 디딜방아를 저녁에 몰래 훔쳐서 함께 메고 오면서 상여소리를 내면서 마을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디딜방아 나무를 Y자 모양으로 거꾸로 마을 입구에 새워 여인의 달거리한 속옷을 디딜방아에 걸어 놓습니다. 그 주변에 왼새끼를 꼬아 금줄을 친 후 세워진 디딜방아 가랑이에 달거리한 여인의 속옷을 걸쳐 놓습니다. 그리고 주위에 팥죽을 끓여 뿌리거나 붉은색 황토 칠을 하는 제의식 행사입니다. 돌림병을 옮겨 오는 잡귀나 잡신들이 여인의 속옷에 묻은 붉은 핏물을 보면 마을에 들어오지를 않는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왜 공주말이라고 했을까요? 공주말이란 유래는 대전천을 사이에 두고 동쪽으로는 회덕, 서쪽으로는 공주 땅에 속했기 때문인데요., 예전에 산내동의 마을이름이 공주말, 마들령, 산정말, 소룡골 등으로 불렸습니다. 상여를 담당하는 여성들은 하얀 저고리와 치마를 입고 머리 수건을 두르고 손에는 흰 장갑과 하얀 고무신을 신었습니다. 농악대는 풍악을 울리면서 행사를 알리고 있었습니다. 그 뒤편으로 만장기를 들고 계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농기구를 담당하시는 어머니들은 밤색 저고리와 검정치마를 입었습니다. 어린이 출연자 4명은 엷은 황토색 상하의와 하얀 고무신을 신었습니다. 무대 중앙에는 대형 나무모형에는 왼새끼가 둘러져 있었습니다. 앞에는 제상과 디딜방아, 상여틀, 나무절구, 채반, 쌀키, 바가지 등이 놓였습니다. 공연이 시작할 무렵 제상에 비틀어져 붙어있는 하얀 한지를 부착하는 일과 상차림을 도와드렸습니다. 대형 모형나무 앞에는 칼이 거꾸로 꽂혔습니다. 제상을 살펴볼까요. 1열에는 배, 밤, 술잔, 대추, 사과가, 2열에는 명태, 3열에는 수박, 돼지머리, 떡이 놓였습니다. 양옆에는 촛대가 세워져 있었습니다. 바람이 조금 불어서 안전상 향불과 촛불을 점화하는 과정을 생략했습니다. 통나무 절구통에 벼를 넣고 디딜방아를 발로 밟아 찧습니다. 아낙네들은 부침개를 부칩니다. 전염병에 걸린 어린아이들은 쓰러져 있습니다. 이웃동네에서 디딜방아를 훔쳐와 다리(Y자 모양)를 하늘로 향하게 했습니다. ,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대전천 분수가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냈습니다.. 소지 태우기를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제사를 지낸 떡은 관중들에게 나누워 드렸으며, 막걸리는 참가자분들이 한잔씩 마시기도 했습니다. 모든 공연이 끝날 무렵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