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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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최상의 FA 시나리오 실행했다

LG, 최상의 FA 시나리오 실행했다

LG가 도합 3명의 FA를 잡는 데 성공했습니다. 내부 FA 정성훈, 이진영에 이어 삼성에서 FA 자격을 취득한 투수 정현욱을 영입했습니다. LG는 최상의 FA 시나리오를 실행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애당초 LG는 FA 최대어로 손꼽힌 정성훈과 이진영을 모두 눌러 앉힐 수 있을지 여부부터 의문시되었습니다. 제9구단 NC까지 영입 경쟁에 뛰어들어 몸값이 뛰어올라 1년 전 FA 자격을 취득한 조인성, 송신영, 이택근을 타 팀에 내주는 악몽을 올해도 재현할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되었습니다. 하지만 LG는 원 소속구단 FA 계약 기간으로부터 이틀이 지난 12일 정성훈과 이진영의 계약을 동시에 마무리했습니다. FA를 선언한 11명의 선수들 중에서 가장 먼저 계약에 성공한 것입니다. 프랜차이즈 스

국노형

국노형

갈 사람은 가야죠. 이제 삼성 투수들(외국인 제외)은 모두 저보다 연하

이호준, 정현욱 계약 완료

합동보관소|2012년 11월 17일

정현욱 LG와 계약이호준 NC와 계약 계약이 연이어 터지고 있다. 정현욱이 LG와 4년 28억 6천, 이호준이 NC와 3년 20억.돈도 돈이지만, 노장들한테 1년 연장이 정말 큰 거구나...일단 정현욱은 부상으로 드러눕지만 않는다면 내년 시즌 평타는 칠 것 같고,유원상만 건재하면 오른손 불펜은 나쁘지 않은듯. NC는 아직 부족한 타선을 조금 땜빵하려는듯... 가격이 좀 쎈 감도 있지만...어쨌든 지켜봐야 알 것 같다.

차라리 내년을 노리지....

차라리 내년을 노리지....

1. 일단 올해 정현욱의 경기 내용면에서 글쎄? 라는 의문부호가 보였는데 4년간 28억 6천이라.(계약 끝나면 40살.....) 물론 LG가 불펜도 급하긴 하지만 선발이 없다구요. 불펜이 과부화 걸리는 첫걸음이 바로 선발이 제 역할을 못해줘서인데.... 설마 정현욱을 선발로 돌릴려고? 건 아닐거 같은데.... 다시 우규민을 선발로? 것도 아니고..... 김광삼도 나가 떨어진 마당에 2명의 외국인 투수가 건재하다는 전재를 붙인다면 3선발 부터 누가 되려나? 2. 개인적으로 어짜피 10년간 가을야구 못했고 내년도 별반 다를게 없다면 차라리 내년에 투수 매물이 쏟아져 나오는걸로 아는데 그때를 노리지. 팬들에게 10년이나 11년이나 뭐 그게 그거고. 3. 아무튼 정성훈와 이진영 이후 FA 잔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