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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2월22일 빌보드차트잡담::비욘세=현대판 사기꾼 회사의 사장, 테일러 스위프트 5번째 1위
비욘세가 약점이라도 잡혔는지 손절해도 되는데 손절하지 않는 혹은 손절하지 못 하는 클로이 베일리는 2024년 8월에 "Trouble in Paradise 앨범"을 발매했다. 물론 이 앨범은 대폭망을 기록했다. 그런데 이번 주에 이 앨범의 몇몇 수록곡에 참여한 송라이터가(*이하 A) 저작권도 제대로 받지 못 했고, 보상도 제대로 받지 못 했다며, 클로이 베일리와 "Trouble in Paradise 앨범"과 관련된 레이블들을 고소했다. 고소당한 레이블들 중 하나는 비욘세의 'Parkwood Entertainment'. A가 참여한 "Trouble in Paradise 앨범"의 수록곡들은 “Favorite”, “Might As Well”, “Same Lingerie”, 이렇게 3곡.......

(영국 서리주 홀리 / 런던 가트윅 공항 #4) 런던 남부에 위치한 런던의 제2의 관문. 당신의 런던 공항. 런던 가트윅 공항 London Gatwick Airport
기차가 들어오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 기차는 가트윅으로 가는 게 아니라서 그냥 보내기로 하겠습니다. 가트윅 공항으로 가는 꽤 자주 있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용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요금도 저렴한 편이고 기차 내부도 넓은 편입니다. 가트윅 공항으로 가는 템즈링크(Thameslink)기차가 제 눈앞에 있는데요. 템즈링크는 주로 런던을 중심으로 런던 북부 근교, 남부 지역을 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철도를 운영하는 회사가 각 노선별로 매우 다양하고 같은 노선에서 경쟁을 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이게 다 과거 마거릿 대처 총리 시절 철도 민영화의 흔적이죠. 결국 이 민영화는 대실패로 끝나서 다시 영국의 철도는 네.......

(영국 런던 / 세인트 판크라스 인터내셔널 #8) 유로스타로 이어지는 유럽 대륙 연결의 꿈. 영국의 유일한 국제선 기차역 St. Pancras International
브라이튼에서의 여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저는 런던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름다운 런던의 밤을 늦게까지 즐기고 돌아가고 싶지만 아쉽게도 다음날 비행기를 타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이번 영국 여행은 이 정도로 마무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저의 영국 콘텐츠는 끊기지 않고 계속됩니다. 잊힐만하면 영국에 갈 일이 생기다 보니.. 런던 브리지역에서 숙소가 있는 곳으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해야 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이대로 런던을 떠나기에는 너무 아쉬워요. 그래서 런던 브리지 위에 올라서 주변 야경을 사진으로 담으며 마음을 정리했습니다. 이때만 해도 언제 다시 돌아올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25년2월15일 빌보드차트잡담::짜증유발흑男들=카니예 웨스트+트래비스 스콧, 제정신 아닌=셀레나 고메즈 남친
이번 주에는 시커먼 남자 4명이 내 신경을 긁어댔다. 정리하면... - 위켄드는 상술을 앞세워 "Hurry Up Tomorrow 앨범"의 판매량을 증폭시켰다. - 켄드릭 라마는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을 했는데... 보지는 않았지만, 평가만 봐도 짜증난다. 작년 어셔의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도 별로였고, 몇년 전 있었던 위켄드의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도 별로여서, 시커먼 남자들은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을 못 하게 하는 법이라도 생겼으면 좋겠다. 그래도 위켄드와 켄드릭 라마는 밑에 언급할 시커먼 남자 2명에 비하면 애교 수준이다. 그럼 이번 주에 나의 짜증을 폭발시킨 두 명의 시커먼 남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