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2월15일 빌보드차트잡담::짜증유발흑男들=카니예 웨스트+트래비스 스콧, 제정신 아닌=셀레나 고메즈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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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2월15일 빌보드차트잡담::짜증유발흑男들=카니예 웨스트+트래비스 스콧, 제정신 아닌=셀레나 고메즈 남친
이번 주에는 시커먼 남자 4명이 내 신경을 긁어댔다. 정리하면... - 위켄드는 상술을 앞세워 "Hurry Up Tomorrow 앨범"의 판매량을 증폭시켰다. - 켄드릭 라마는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을 했는데... 보지는 않았지만, 평가만 봐도 짜증난다. 작년 어셔의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도 별로였고, 몇년 전 있었던 위켄드의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도 별로여서, 시커먼 남자들은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을 못 하게 하는 법이라도 생겼으면 좋겠다. 그래도 위켄드와 켄드릭 라마는 밑에 언급할 시커먼 남자 2명에 비하면 애교 수준이다. 그럼 이번 주에 나의 짜증을 폭발시킨 두 명의 시커먼 남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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