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비스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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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2월15일 빌보드차트잡담::짜증유발흑男들=카니예 웨스트+트래비스 스콧, 제정신 아닌=셀레나 고메즈 남친
이번 주에는 시커먼 남자 4명이 내 신경을 긁어댔다. 정리하면... - 위켄드는 상술을 앞세워 "Hurry Up Tomorrow 앨범"의 판매량을 증폭시켰다. - 켄드릭 라마는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을 했는데... 보지는 않았지만, 평가만 봐도 짜증난다. 작년 어셔의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도 별로였고, 몇년 전 있었던 위켄드의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도 별로여서, 시커먼 남자들은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을 못 하게 하는 법이라도 생겼으면 좋겠다. 그래도 위켄드와 켄드릭 라마는 밑에 언급할 시커먼 남자 2명에 비하면 애교 수준이다. 그럼 이번 주에 나의 짜증을 폭발시킨 두 명의 시커먼 남자에.......

빌보드차트속보 2025년2월15일::모건 월렌 2위, 위켄드=상술 범벅 "Hurry Up Tomorrow 앨범"
※집계 기간 : 2025년 1월 31일 ~ 2025년 2월 6일 2025년 2월 15일 싱글 차트 2월 15일자 빌보드싱글/앨범차트는 흑인 남자들이 혐오스럽다. 일단 싱글차트에서는 8일자 차트에서 1위로 데뷔했던 트래비스 스콧(Travis Scott)의 "4X4"가 엄청난 하락세를 보여줄 예정. 그리고 15일자 앨범차트에서는 상술을 앞세운 위켄드가 1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2월 9일에 있었던 켄드릭 라마의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에, 지난 주말에도 미쳐 날뛴 것 같은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까지... 흑인 남성 뮤지션들에 대한 비호감은 폭발할 수밖에 없다. 2월 15일자 싱글차트 이야기하면... "TOP 10"에 진입한 노래들 중에는 2월.......

24년9월5일 영국차트속보::영국은 사브리나 카펜터의 시대, 니키 미나즈vs트래비스 스콧
'빌보드차트잡담 글'을 쓰려고 9월 5일자 영국차트를 보는데 영국싱글차트 "TOP 3"를 보고 그냥 웃겨서 글 써본다. 살다 살다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Carpenter)의 노래들이 영국싱글차트 1~3위를 모두 차지하고, 동시에 사브리나 카펜터의 앨범이 영국앨범차트 1위를 차지하는 걸 보게 될 줄이야... 심지어 'Short n' Sweet 앨범'의 영국 초동 판매량은 89,658 units... 5만 units만 나와도 대박이라고 생각할 것 같은데, 9만 units 근처까지 나올 줄이야... (Carpenter was obviously destined to make a big impression after the first two singles from Short N’ Sweet – Espresso and Please Ple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