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플레이오프1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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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롯데의 팬들 조련질은 최강
가을 야구가 시작하는 주다. 한 때는 가을에 야구 좀 하자가 모토였었다. 그래서 야구 좀 하자고 미국에서 원어민 선생님을 데려왔었다. 그리고 가을에 야구를 했다. 하지만 광탈의 끝을 보여줬다. 미국샘은 정말 가을에 야구하자는 목표에 충실했고 팬들에게 큰 추억을 남겨주고 헤어져야 한다. 국내 야구 실정을 모른다고 좋은 학생들 많다는 대학 출신 선생님을 데려왔다. 그런데 뭐 4위를 하네마네 하면서 팬들을 조련했다. 거기다 가을 야구에 대한 기대의 싹을 자르려고 하는지 막판에 7연패를 하고 난리도 아니었다. 그나마 과외발 받았는지 4강에 합류했다. 진짜 시즌이 시작되고 여왕벌님 영입했을 때 롯데가 가을에 길~~~게 야구하는 것을 목표로 삼은 줄 알았다. 롯데의 실수에 엄한 아빠조차 준 플레이오프라면서 점수
준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오늘 선발 송승준은 잘던졌으나 수비들이 알아서 무너뜨렸고 타석에서는 대타로 나온 박준서가 큰일을 해냈다. 큰경기에 믿고 쓸수 있는 투수가 있다는게 이렇게 기쁠수가. 내일은 유먼이 선발 상대선발은 노경은임 내일도 잘해보자. ps : 오늘 수비는 진짜 눈뜨고 볼수가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