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련질짱
포스트: 1
Posts
1 post롯데의 팬들 조련질은 최강
가을 야구가 시작하는 주다. 한 때는 가을에 야구 좀 하자가 모토였었다. 그래서 야구 좀 하자고 미국에서 원어민 선생님을 데려왔었다. 그리고 가을에 야구를 했다. 하지만 광탈의 끝을 보여줬다. 미국샘은 정말 가을에 야구하자는 목표에 충실했고 팬들에게 큰 추억을 남겨주고 헤어져야 한다. 국내 야구 실정을 모른다고 좋은 학생들 많다는 대학 출신 선생님을 데려왔다. 그런데 뭐 4위를 하네마네 하면서 팬들을 조련했다. 거기다 가을 야구에 대한 기대의 싹을 자르려고 하는지 막판에 7연패를 하고 난리도 아니었다. 그나마 과외발 받았는지 4강에 합류했다. 진짜 시즌이 시작되고 여왕벌님 영입했을 때 롯데가 가을에 길~~~게 야구하는 것을 목표로 삼은 줄 알았다. 롯데의 실수에 엄한 아빠조차 준 플레이오프라면서 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