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히로시
Posts
40 posts용길이네 곱창집 (焼肉ドラゴン, 2018년 6월 22일 일본 개봉)
용길이네 곱창집(焼肉ドラゴン)주연 : 김상호, 이정은감독 : 정의신출연 : 오오이즈미 요, 이노우에 마오, 마키 요코, 오타니 료헤이, 사쿠라바 나나미2018년 6월 22일 일본 개봉 일본의 연극계를 휩쓸었던 전설의 연국 '야키니쿠 드래곤'을 영화화한 이 작품의 무대는 고도 경제 성장기의 한복판, 오사카 만국 박람회가 열린 1970년대 칸사이 지방 도시의 작은 곱창집이다. 고향을 빼앗긴 6인 가족이 시대의 파도에 휩쓸리면서도 울고 웃으며 힘차게 살아가는 모습을 인상적인 대사와 함께 유머러스하게 묘사했다. 큰딸 역에 마키 요코, 차녀 역에 이노우에 마오, 막내딸은 사쿠라바 나나미. 큰딸을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고 둘째 딸과 결혼하는 남자를 오오이즈미가 맡았다.「피와 뼈」 등 영화 각본가로도 활약하는 극작
행복 목욕탕 (湯を沸かすほどの熱い愛, 2016년 10월 29일 일본 개봉)
일본 영화 ; 행복 목욕탕(湯を沸かすほどの熱い愛)주연 ; 미야자와 리에, 스기사키 하나, 오다기리 죠감독 ; 나카노 료타 (2016년 10월 29일 일본 개봉) ▹ 작품 간단 스토리 죽어가는 어머니의 뜨거운 사랑과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마지막에 눈물과 삶의 힘이 솟구치는 가족의 사랑 이야기. 후타바는 특유의 밝음과 강인함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딸을 키우고 있다. 원래 운영했던 행복 목욕탕은 가출한 남편 때문에 휴업 중. 그러던 어느 날, 후타바는 갑자기 목숨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선고를 받는다. 그날부터 그녀는 꼭 해야 할 일을 하나씩 실행해 나간다. 가출한 남편을 데려와 가업인 목욕탕을 재개시키기.마음이 여린 딸을 홀로 서게 하기.딸과 '누군가'를 만나게 하기. 엄마 후타바의
조금씩, 천천히 안녕 (長いお別れ, 2019년 5월 31일 일본 개봉)
조금씩, 천천히 안녕 (長いお別れ, 일본 개봉)주연 ; 아오이 유우, 다케우치 유코, 마츠바라 치에코, 야마자키 츠토무출연 ; 나카무라 토모야, 키타무라 유키야, 코이치 만타로, 감독 ; 나카노 료타2019년 5월 31일 일본 개봉 첫 상업영화 감독작 「행복목욕탕 (湯を沸かすほどの熱い愛)」이 일본아카데미상 외 다수의 영화상을 수상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은 나카노 료타 감독이 치매를 앓는 아버지와 그 가족을 그린 나카지마 쿄코의 소설 「긴 이별 (長いお別れ)」을 영화화했다. 지금까지 오리지널 각본 작품을 다루어 온 나카노 감독에게 있어서는 첫 원작이 되었다. 아버지 쇼헤이의 칠순 생일로 오랜만에 모인 딸들은 엄격한 아버지가 치매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나날이 기억을 잃어가는 아버지이자 남편이 사
걸어도 걸어도 - 죽은 자의 빈자리는 가슴 속에, 삶은 계속된다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원작, 각본, 편집, 연출을 맡은 2008년 작 ‘걸어도 걸어도’는 15년 전 요절한 장남 기일의 1박 2일 가족 모임을 묘사합니다. 죽은 형 준페이와 끊임없이 비교되는 요코야마 료타(아베 히로시 분)는 꺼림칙한 마음으로 아내 유카리(나츠카와 유이 분), 의붓아들 아츠시(다나카 쇼헤이 분)와 함께 어느 여름날 본가를 방문합니다. 죽은 남자 2명과 비교되는 료타 과거 회상 장면은 전무하지만 엄청난 양의 대사로 인해 요코야마 집안의 가족사는 물론 등장인물들의 개성까지 손에 잡힐 듯 생생합니다. 료타의 아버지 쿄헤이(하라다 요시오 분)는 은퇴한 의사로 죽은 장남 준페이를 그리워하는 반면 차남 료타는 못마땅해 합니다. 의사라는 직업에 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