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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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블루레이가 안 나와서 말이죠;;; 그러고 보니 이 영화도 데이빗 핀처의 초기 영화중 하나네요. 솔직히 저는 좀 애매하게 상각하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서플먼트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반복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샀네요. 그나저나, 이 타이틀 황당한게, 화면비가 4:3으로 출력되면서 양 옆이 잘리는게 아니라, 위 아래에 블랙 바가 더 들어갑니다;;; 덕분에 화면이 정말 쥐 콧쿠녕만 해요 ㅠㅠ

"세븐"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 할인 하면 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할인은 놓쳣고, 중고 매장에서는 정말 핫한 아이템이다 보니 나왔다 싶으면 없어지더군요. 그래서 그냥 이번에 질러버렸습니다. 이번에 산건 구판에 누군가 케이스를 바꾼 겁니다. 즉, 중고로 샀죠. DVD와 가장 다른 점이라면, DVD에는 음성해설중 딱 하나에만 한글자막이 있는데, 이 타이틀은 한글 자막이 모든 서플먼트에 있다는 겁니다. 게다가 화질 향상도 꽤 많이 되었구요. 안 살 수가 없었는데, 이상하게 얼마 전 까지 연이 없었죠. 디스크는 유럽 공용판인 듯 합니다. 그렇다고 한글 자막이 없는건 아니어서 말이죠. 내부 이미지는 간결하더군요. 뭐, 결국 또 하나 달성 했네요. 이제 두 타이틀이 걸

과연 누가 이길까?
진짜는 무조건 첫 테이크지! 배우의 연기도 처음이 진짜지, 반복하면 그게 진짜냐! 첫 테이크는 무조건 진리! 덕분에 영화도 빨리 찍잖앜ㅋㅋㅋㅋ 영화계의 꾸준왕, 리들리 스콧 맞어! 나는 심지어 시나리오에 없는 것도 현장 와서 느낌 오는대로 찍는다니까! 빨리 찍으면 예산 절감도 되고 집에도 빨리가고 얼마나 좋은 겨- 충무로의 이단왕, 남기남 어라? 넌 시나리오에 없는 걸 현장 와서 만들어? 난 현장 와서 시나리오 만드는데. 촬영날 비오면 비오는 내용 찍는 게 맛이지. 악마의 재능, 홍상수 이 양반들이 다 뭐라는 거야... 첫 테이크는 연습이지 뭐가 진짜야. 최소한 스무 테이크는 가봐야 배우가 감정을 싣지. 독기 장착 영화계의 살모사, 데이비드 핀쳐 핀처야, 그제?
나를 찾아줘 (Gone girl. 2014) - 데이비드 핀처 : 별점 3점
모두가 부러워하는 삶을 살아가는 완벽한 커플 닉&에이미. 결혼 5주년 기념일 아침, 에이미가 흔적도 없이 실종된다. 유년시절 어린이 동화시리즈 ‘어메이징 에이미’의 실제 여주인공이었던 유명인사 아내가 사라지자, 세상은 그녀의 실종사건으로 떠들썩해진다. 한편 경찰은, 에이미가 결혼기념일 선물로 숨겨뒀던 편지와 함께 곳곳에서 드러나는 단서들로 남편 닉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한다. 미디어들이 살인 용의자 닉의 일거수일투족을 보도하기 시작하고, 시간이 갈수록 세상의 관심이 그에게 더욱 집중된다. 과연 닉은 아내를 죽였을까? 진실은 무엇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