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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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 STONE 골든글러브 수상소감

EMMA STONE 골든글러브 수상소감

.|2017년 1월 19일

“이 영화는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영화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희망과 새로운걸 창조한다는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인거 같아요. 누군가 당신 앞에서 문을 쾅 닫아 버리든, 배우 오디션에 떨어지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건, 그 누구라도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 다시 일어나세요. 앞으로 나아가세요. 이 상을 당신과 나눌게요.” - 아가라 너무 좋다

17.01.17 라라랜드

17.01.17 라라랜드

개똥철학 집합소|2017년 1월 17일

라라랜드, 위플래쉬는 영화관에서 못 봤지만 좋지는 않았다. 영화 자체로만 봤을 때 너무 똘끼가 넘쳐서 부담스러웠다. 그래도 잘 만든 영화임이 확실했다. 같은 감독이 만든 라라랜드 근 2년간의 영화 중 제일 괜찮았다. 뮤지컬 영화 특유의 장르 전환의 어색함과 부담스러움이 초반에는 조금 있었지만, 라이언 고슬링이 나오고부터는 어색함보다는자연스러운 전환과 그 상황에서의 주변 물체들이 주는 오묘한 색채 영상감에 빠졌다. 그리치니 천문대 앞에서 둘이 춤추며 노래 부르는 장면도 라이언 고슬링이 부두에서 혼자 노래 부르는 장면도 색채도 주변 물체도 노래도 다 좋았다.레스토랑에서 자기가 연주하고 싶은 곡을 연주하는 장면도 너무 좋았고, 그걸 쳐다보는 엠마스톤의 표정도 장난 아니었다. 엠마 스톤의 표정 연

라라랜드 La La Land, 2016

라라랜드 La La Land, 2016

라라랜드 La La Land, 2016 제작 미국 | 로맨스/멜로, 코미디, 뮤지컬 | 2016.12.07 개봉 | 12세이상관람가 | 128분 감독 데미언 채즐 출연 라이언 고슬링, 엠마 스톤, J.K. 시몬스, 칼리 헤르난데즈 라라랜드. 주변에서 너무나도 극찬을 해서 더 기대하고 궁금했던 영화. 음악영화에 뮤지컬 그리고 로맨스라니.. 이런 예쁜 셋트가 어디있나! 고전적인 옛날 영화같은 필름과 노래와 음악들, 그리고 라이언 고슬링의 피아노 연주는 정말 대단했다! 대역이 아닌 본인이 직접 연주했다는 걸 영화보기 전부터 들었던 지라 실제로 직접보고 들으니 정말 멋졌다. 계절이 지나면서 겨울의 그 마지막 장면은 정말 아름다운 결말이지만 이루어지지 않은 결말이 되었다. 사

라라랜드 (2016) / 대미언 채즐

기겁하는 낙서공간|2017년 1월 3일

출처: IMP Awards 클래식 재즈바를 운영하고 싶은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챤(라이언 고슬링)과 오디션을 보러다니는 배우지망생 미아(엠마 스톤)가 LA에서 계속 마주치고, 둘은 결국 연인이 된다. 재즈를 싫어하던 미아는 재즈팬이 되고 세바스챤의 제안에 용기를 얻어 1인극 희곡을 쓴다. 한편 재즈바는 커녕 생활비가 부족하던 세바스챤은 대학동기 키쓰(존 레전드)와 함께 밴드를 하게 된다. 돈벌이는 시원찮지만 빛나는 꿈을 꾸고 있는 두 젊은이가 사랑에 빠져 연애의 굴곡을 타는 동안, 현실에서 부딪치는 사건을 겪으며 변하는 과정을 엮은 영화. 빅밴드 재즈 드럼을 소재로 그 속에 숨어있는 불꽃 같은 정열과 함께 비인간적일만큼 뒤틀리는 감정을 영화로 옮겼던 충격적인 출세작만큼, LA의 사계절에 고전 뮤지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