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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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몬의 도쿄 5박 6일 여행기 (3일째) - 나카노+아키하바라
3째날입니다. 날씨도 매우 맑고 덕질하기 좋은 날씨였지요. 이날도 아침은 편의점에서 사온 도시락을 먹었는데 아마... 버터명란파스타에 와식 뭐시기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일본여행중 1일빼고는 아침은 거진 편의점도시락이었던거 같네요. 여튼 오늘부터는 정말 본격적인 덕질로드입니다. 베이스캠프인 오치아이에서 나카노까지는 그리 먼 거리가 아니기에 한번 걸어가보기로 했습니다. 가던길에 보이던 평범한 동네절. 정말 절이 엄청 많았는데 거의 2~3집끼고 하나씩 있던곳도 있었습니다. 걸어가면서 옛날 알고지내던 집이 절이라서 한번도 돈걱정하고 산적이 없다던 지인에 대한 이야기와 종교인이 얼마나 돈을 많이 버는과에 대한 대화를 한기억이... 그밖에도 유치원앞을 지나가면서 '여기서 카메라 들이대면 잡혀가겠죠?

도쿄 아키하바라 덕질 자유여행 1편 (나카노편) (긴글)
안녕하세요 ^^ 2015년 복 많이 받으시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 이렇게 미루다가 드디어 (ㅠㅠ 죄송합니다) 포스팅을 작성 하게 되었습니다 사진만 분류 하는것만도 몇일은 걸린듯 하네요 >, < 도쿄 아키하바라 덕질 자유여행 1편 이라 함은 2편도 있을것 같죠?? 네 있씁니다 (퍽퍽퍽) (반전없는반전) 따로 본문중에 목차를 구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대략적인 목차는 다음과 같아요! 1- 일본 자유여행 계기2- 나카노 3- 시부야 (중간 중간 내용중 일본 여행시 참고하면 좋을점 (개인적인) 항목으로 작성 했습니다)(일정의 순서에 쓰려고 노력 했지만 흐름상 이상한 부분이 보이거든 피식 웃어주세요 : ) 우선은 이 자유여행의 계기는 직장생활속에 삭막해진 제 마음

벗꽃시즌은 끝났지만 스기나미구-나카노구 벗꽃 구경 정리
사실 회사사람들이랑 하기로했는데 비오는 바람에 그냥 술집가서 먹고 땡처서 혼자 벗꽃 구경하러 나감 옆동네인 아사가야에있는 젠푸쿠지가와에 걸쳐있는 공원이 스기나미구 유명 꽃놀이 스팟이라길래 찾아가봄 대충 이런 분위기... 그나저나 동네마다 이런데가 있다는게 조금 컬쳐쇼크였지만 뭐 평범하네...였다 그리고 사장님이랑 술처먹고 차끊겨서 요요기에서 부터 걸어오면서 찍은 밤벗꽃 술취한 몽롱한 상태로 찍으면서 왔는데 여기저기 벗꽃이 피어있어서 그거 구경하면서 오느라 1시간이나 걸어간다는 상황자체가 꽤 즐거웠음 그리고 그 다음날... 오랜만에 집 바로 뒤(걸어서 1분거리)에 있는 공원에 산책하러 왔는데... 여 여긴 ㅋㅋ

2013년 일본 도쿄 여행 1일차: 나카노 브로드웨이
이글루스 서비스 이전을 위한 이용 제한이 연기되어, 숙소 도착 이후의 본격적인 여정에 대해 이야기해보죠.예상대로 [지브리 미술관]을 갈 수 없으니, 대신에 첫날은 [나카노 브로드웨이]에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숙소에서 딱히 갈아타는 곳 없이 몇정거장만 가면 도착하는 곳이라서 부담이 없네요. 이윽고 나카노 역에 도착했습니다. 역에 내리자마자 공터에 벚꽃이 화려하게 핀 모습과 빨간 등불이 묘한 조화를 이루는게 인상적이더군요. 밤이 되면 상당히 볼만할 것 같고, 실제로 그랬습니다.나카노 역 벽면에 그려진 그림이더군요.[KFC]와 [드래곤볼 극장판: 신과 신(神と神) BATTLE OF GODS]의 콜라보를 하고 있어서, 관련 메뉴들을 팔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품에 눈에 멀어 여기까지 와서 [KFC]에 들어갈 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