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잭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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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로그 컷 - 로그 장면만 늘어난 것 아니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로그 컷 - 로그 장면만 늘어난 것 아니다

※ 본 포스팅은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로그컷’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로그와는 무관하게 추가된 장면들 작년 5월 개봉된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 17분이 추가된 새로운 편집본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로그컷’(이하 ‘로그 컷’)이 블루레이와 dvd로 발매되었습니다. 새로운 판본은 비중이 늘어난 캐릭터 로그(안나 파퀸 분)에서 비롯되어 ‘로그 컷’이라 명명되었지만 실제로는 브라이언 싱어의 감독판에 가깝습니다. 즉 로그와는 무관한 장면이 상당수 추가되었기 때문입니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개봉 당시 블링크(판빙빙 분)의 대사는 “시간 다 됐어(TIme is up)” 단 한 마디에 불과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로그 컷’에는 울

"울버린" 속편 새 각본가가 결정되었네요.

"울버린" 속편 새 각본가가 결정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26일

울버린 시리즈는 어찌 보면 정말 계속해서 실패하는 느낌입니다. 분명히 휴 잭맨이 열심히 하기는 하는데, 영화의 매력이 영 없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나름대로 에너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부분들도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영화가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은 전혀 아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 속편 역시 어느 정도 뜨뜻 미지근 하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말입니다. 현재 이 영화는 감독이 제임스 맨골드라는 사람으로 내정되어 있습니다. 별 이야기가 나오지 않은 상태로 진행이 되고 있기는 한데, 일단 아포칼립스와 어느 정도 연계가 되어 진행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기는 합니다. 그게 무엇이 되었건 일단 시간이 좀 지나봐야 하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현재

휴 잭맨, 17년만에 울버린 역할에서 하차한다

휴 잭맨, 17년만에 울버린 역할에서 하차한다

휴 잭맨이 최근 TV 프로그램 '오즈쇼'에 출연해서 '울버린3'을 끝으로 엑스맨 시리즈에서 하차하겠다는 뜻을 확실하게 밝혔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죽을 때까지 울버린 연기하고 싶다는 말을 한지 그리 오래 안됐는데 또 이런 발언이 나왔군요. 때가 되었다고 느꼈다, 벌써 17년인데 이렇게 오래 갈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내게 기회를 준 팬들에게 정말 감사한다... 고 말했는데 정말 길긴 길었죠.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연출한 '엑스맨'은 2000년 7월 14일에 북미에서 개봉했고 휴 잭맨은 그때부터 줄곧 울버린이었습니다. 그동안 7편의 엑스맨 영화가 개봉했고 앞으로 세 편이 또 개봉 예정입니다. 퍼스트 클래스에서 카메오 비중이었던 것만 제외하면 휴 잭맨의 울버린은 늘 그를 빼놓고는 한

휴 잭맨 + 테런 에저튼, "Eddie the Eagle" 촬영장 사진입니다.

휴 잭맨 + 테런 에저튼, "Eddie the Eagle"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20일

오늘은 휴 잭맨의 신작 이야기 입니다. 태런 에저튼의 신작의 이야기이기도 하죠. 최초로 영국을 대표해서 출전한 스키점프 선수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