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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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55일차-허리 -1cm
허리둘레가 75cm까지 빠졌다가.. 맘놓고 먹다가 77cm까지 쪄버렸어요..^.^ 그래도.. 오늘은 다시1cm 빠져서 76cm! 54일차 아침은 사과에 땅콩버터 검은콩, 저당율무차, 견과류 한줌 율무차는 드디어 이번이 마지막~~ 율무차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쩐내나서 재구매는 안할듯 후식으론 아빠가 도장에서 받아오셨다는 과자 한봉 오빠랑 노들섬 왔어용 노들섬 마녀김밥은 한강뷰 보면서 먹을수 있대서 왔는데 막상오니 노들섬 마녀김밥은 한강뷰 보면서 먹을수 있대서 왔는데 막상오니 노들섬 마녀김밥은 한강뷰 보면서 먹을수 있대서 왔는데 막상오니 햇볕 비쳐서 ㅎㅎㅎ 걍 마주보고 먹을 수 있는 테이블로 배고파서.. 오자마자 마녀김밥 참치.......

어서 집에 가라
행복자가발전소의 2023년 12월 27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기에 왜 낙서를 해놓은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예가 적은 것 같은데, 학교 책상도 아니고 자기 책상에 이렇게 써놨네요. 거실에서 아내와 아이들이 자고 있어서 리예 방에 공부하러 들어왔다가 보게 됐습니다. 아... 근데 어제 공부한 것도 기억이 잘 안나는데... 이 한자책이 600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책입니다. 지금 반쯤 공부한 것 같은데, 어제 쓴 것도 잘 기억이 안나길래, 제가 지금 맞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근데 뭔가 긴 작업을 할 때 늘 이런 생각이 중간에 한번씩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