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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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는 왜 비싼가?
이건 일단 LG의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인 "LG MAGNIT"의 제작과정일 뿐입니다만, 소니의 "Crystal LED"나 삼성의 "Onyx Cinema LED"도 크게 다르지 않을 업무용 장비들도 차이가 없을 것 입니다. 물론 삼성의 가정용(?)인 "The wall"의 경우 저것보다 여러 부분에서 쳐낸 것이 많겠지만 기본적으로 차이가 엄청나지 않을 것이고 말이죠. 결과적으로 소비자용 마이크로 LED의 핵심은 저런 부분들을 얼마나 단순화 시켜서 일반 가정용으로 축소 시킬 수 있는가의 문제이긴 합니다. 다만 초반에 나오는 사파이어 웨이퍼와 그 가공 그리고 저기서 보듯 각 모듈의 화질 유지 같은 부분들을 보면 이게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란 것은 분명합니다. 이게 얼마나 자동화되고 가
소니 "Crystal LED" 아름답다.
아직 마이크로 LED 제품군은 TV라기 보다는 대형 B2B 솔루션입니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이런 영상쪽의 B2B 솔루션에 있어서는 소니가 누구보다도 강자입니다. 영상 촬영 장비와 편집 그리고 송출과 재생관련 장비들이 자사에 완전하게 존재하고 그걸 대여하거나 판매에도 강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삼성이나 LG의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산다고 해도 안의 영상이나 재생장비들은 그걸 구입한 쪽에서 사야 합니다. 하지만 소니라면 소니 PCL 같은 회사가 영상물의 제작 편집 그리고 해당 디스플레이에 맞는 해상도로 처리까지 해주기 때문에 그야말로 한큐에 끝낼 수 있다는 점이죠. 좌우지간 이번 크리스탈 LED는 여러 환경에 맞게 자유롭게 모듈을 연결해서 외부에 보여줄 수 있는 마이크로 LED
소니 Atom View .. 그린스크린을 대체할 기술이 되나?
현재의 영화 제작의 중요 기술은 통칭 그린 스크린..이라 말하는 크로마 키(chroma key) 기술에 있습니다. 단색 배경에서 촬영을 한 다음에 해당 단색 배경을 다른 CG로 교체 한다는 것이지요. 해당 기술은 매우 좋은 기술이라서 영화나 드라마 심지어 인터넷 방송까지 영상 제작에 있어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기술의 한계도 있습니다. 녹색이 그래도 영향을 덜끼치기 때문에 선택되었다고 해도, 해당 배경색이 조명환경등에 따라서 영향을 빛반사가 심한 흰색 계열 옷이나 반사가 심한 소품이 사용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머리카락의 문제도 있고 말이죠. 그 외에도 배우가 집중하기 어렵다는 점도 큽니다. 그래 반사광의 합성 문제가 있었던 영화 그라비티에서는 LED 스크린
LUMENS 국산 0.8mm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이번 ADEX에 갔다가 보게 된 국내 업체인 LUMENS의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입니다. 픽셀간격 0.8mm의 마이크로 LED를 구현해 Full HD는 70인치 4K는 139인치로 구현 가능하다고 합니다. 밝기는 2000니트, 명암비는 1/100000나온다고 합니다. 참고로 OLED가 200니트 정도로 밝기를 제한 하고 있습니다. HDR콘텐츠 등을 재생하면 밝기가 800니트 까지 올라간 다고 하면 번인 위험성도 올라간다고 하지요. 이런 마이크로 LED를 구현 하려면 작은 LED로 어떻게 모듈을 만드는지가 문제입니다. 루멘스는 가로세로 120개씩 들어가는 모듈에 와이어 본딩을 생락하고 LED를 박는 방법으로 공정을 간략화 했다고 합니다. 여하간 점점 기술은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L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