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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posts체호프의 총(CHEKHOV’S GUN)
체호프의 총(CHEKHOV’S GUN) 문학이나 창작론에서 등장하는 표현으로 “체호프의 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러시아의 작가 “안톤 체호프”가 설정한 극의 장치를 가리키는 표현이랍니다. 이것을 쉽게 이야기를 해본다면, 우리말의 “복선”과도 같은 내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체호프의 총, 총을 등장시켰다면, 총을 쏴야 한다.” 체호프의 총이 가지는 의미는 바로 이렇습니다. 만약 연극의 1막에 권총을 소개했다면, 3막에서는 총을 쏴야 한다는..
벨라루스 여행 비자가 필요한 벨로루시 알아보기
벨라루스 여행 비자가 필요한 벨로루시 알아보기 동유럽 폴란드에 거주하면서 인근의 발트3국인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를 다녀왔었고. 또 인근의 우크라이나 리비우까지 갔다오면서 동부에서 안가본 곳은 유일하게 벨로루시 하나 남겨놓고 있었다. 고로 이 국가만 가보지 않고 남겨놓는건 왠지 찝찝하고, 내가 가본 나라 체크하는 란에 이 나라만 체크가 안되어있어서 벨라루스 여행도 알아보았다. 항공편으로 민스크로 갈 생각은 아니었고, 마침 폴란드 루블린에서 국경 조금만 넘으면 브레스트라는 곳이 가까워 고속버스편을 생각했는데. 알아보니 비자가 필요하다고... 고로 이 곳 여행 알아보면서 내가 알게된 정보들을 간단하게 본.......
홍진호 "야, 세르게이, 폭풍저그가 간다."
홍진호 "야, 세르게이, 폭풍저그가 간다." 이제는 방송인으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홍진호 씨는 과거에 프로게이머로 활약을 할 때도 상당한 인기를 끄는 선수였습니다. 약 2세대 프로게이머였지만, 오앤 시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활약했고, 팬들은 그의 일거수일투족에 열광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초창기 "저그"라는 종족을 활용해서 폭풍같이 몰아치는 그의 경기력에 사람들은 열광했던 것인데요. 그로 인해서 그에게 "폭풍저그"라는 별명이 선사되기도 ..

좋다네 음바페
관중난입한 애들이랑ㅋㅋㅋ 아옼ㅋㅋ 러시아애들이라는데 마크롱이랑 푸틴이 짜고 친 느낌도 나곸ㅋㅋㅋ 딱 역습하는데 아옼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또 좋다는 음바페도 참....이런 애들은 그냥 빨리 내보내야지... 이 짤과 함께 영원히 남을 듯ㅋㅋ 아직 어리니 악동이미지긴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