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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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21일차 (2) 노트르담, 식사
루브르를 떠나서 시테섬쪽으로 향했다. 날씨에 참 민감하게 되었다. 강변을 따라서 쭉 걸어갔다. 여기가 경찰서였던가, 법원이었던가… 기억이 안나네 =_=;;; 여행책에서 시테섬 남쪽에 식당이 몰려있는 골목이 있다고해서 그 쪽으로 갔다. 대충 걸어다니다가 만만해 보이는 곳으로 들어가서 불어메뉴를 에스파냐어 지식으로 대충대충 때려맞춰서 주문했다. 그래서 나온게 이런 고기+감자+당근 요리와 후식으로 나온 초콜렛 무스. 일행이 좀 다른 걸 시켜주길 원했는데 그냥 똑같은 걸 시켜버려서 아쉬웠다. 이런 데선 다른 걸 시켜서 나눠먹는게 정석아니던가! 그리고서 그 유명한 파리의 노트르담 성당에 들어갔다. 저 탑 위로 올라갈 수도 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일찌감치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https://img.zoomtrend.com/2015/01/04/b0046907_54a89909018b2.jpg)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파리에서 오전에 쇼핑을 다 하고 나서 간 곳이 노트르담 대성당이다. 몽쥬에서 노트르담까지 걸었는데 그 중간에 판테옹이 있어서 구경하고 싶었다. 하지만 공사중이었다. 진짜 파리나 이탈리아 공사 중이었다. 유럽 가는 것이 쉽지 않은 관광객으로서 정말 아쉬웠다. 이탈리아의 판테온과 비교하고 싶었는데. 소르본 대학도 지나가다 그냥 보고 그러면서 노트르담에 도착했다. 유명관광지답게 투어 버스가 다니고 있었다. 여러 대가 보였다. 많이 봤던 노트르담 성당의 모습. 사실 탑에 올라가고 싶었지만 줄이 어마어마한 것을 보고 바로 포기했다. 파리에서 시간이 너무 짧았기에 줄을 길게 설 수가 없었다. 노트르담 성당에 들어가는 줄도 만만치 않았지만 탑쪽으로 가는 줄보다 짧았고 좀 줄어들어서 기다려서 들어갔다.

파리의 상징 - 에펠탑
파리하면 역시 에펠탑인가보다.그냥 거리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에펠탑 근처에서야 뭐 그냥 보인다.)좀 먼곳에서는 건물들에 가려서 보이지 않는다.하지만 파리의 역사적인 건물들은 모두 고만고만한 높이라 (거의 다 똑같다)그 건물들보다 높은 건물로 올라가면 어김없이 보인다. 정말 상징이라고 할 만하다. ㅎㅎ 여긴 콩코드 광장 주변이라 바로 보인다. 노트르담 대성당에 올라가 바라본 파리의 풍경어김없이 에펠탑이 보인다. 퐁피두 센터에서 작품 구경하다가 무심결에 본 야경,에펠탑이 별처럼 반짝이는 쇼를 하는 시간! 퐁피두센터의 꼭대기 층에 올라 본 파라의 야경에펠탑 꼭대기의 조명이 일정 시간마다 파리 시내를 휘두른다. 가까이 가서 본 에펠탑그 크기는 정말 웅장하다.저렇게 큰 철골 구조물이 어떻게 서 있나 싶
![[프랑스] - 파리](https://img.zoomtrend.com/2013/02/10/f0095638_511650cc72387.jpg)
[프랑스] - 파리
Day 16아침은 조금 쌀쌀했다.비가와서그런가?...내가 있는 민박집은 7호선 종점이라....거리가 정말 단점이긴 하지만무엇보다도 밥과 시설이 훌륭했음!ㅋㅋ앵발리드를 가보기로 했다.예전에 안가봐서맛있게 먹은 크루아상역시 파리는 빵이.... ㅋ일반 노점상에서 먹음불어로 물어봤는데 영어로 대답해주는 누님...앵발리드숙소에 있던 형이뮤지엄패스를 줘서 고맙게도 무료입장!!^^나폴레옹과 군사박물관인 앵발리드로 들어가보기로파리의 날씨는 런던보다 더 변덕스러운거 같다.나올때는 날씨가 좋았는데..갑자기 흐려짐 ㅠ..역시 나폴레옹이 대포를 다뤄서인지대포가 많았다.앵발리드는 예전에 병원이었다고 한다.무수한 대포들... 군대 생각나네... 참 ㅋㅋㅋ중세시대 갑옷같은게 있었다.저런걸 입고 어떻게 싸웠을까?볼건 많은데비슷비슷해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