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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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리뷰
길게적지 않으면 1) 역동적이다. 이게 QTE의 원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리듬겜이 아니라 액션분명히 스토리 라인을 따라가는 게임인데, 매 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하고 찾을 수 있게 연출한것이 가장큰 장점 2) 진보적이다.이건 소위좌빨논리에 가깝긴한뎅.. 플레이 방식에 따라서 이놈저놈 다죽인 살인자 안드로이드가 구원받을 수 있는 구도 때문임소위 젠더감수정이 부족해서 그럴까? 아무튼 살인자 카라의 해피엔딩 부분은 디게 마음에 안든다. 3) 다회차가능다만, 코너부분에서는 다회차에 따른 진행방식의 차이묘사 보다는 무능한 안드로이드 역을 해야되는게 좀 아쉬웠다.조금 일찍 불량품이 되는 루트는 게임 분량상 무리였겠지 이해한다. 루트차이에 따른 수집증거 분석 말고는 흑/백 루트뿐인게 아쉽
영화야? 게임이야? 플레이스테이션4 게임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인생게임.... 자신이 PC를 하든 스마트폰을 하든 플레이스테이션4 게임을 하던간에 자신에게 정말 알맞은 게임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PS4게임 중 한창 유행하는 갓오브워, 호라이즌, 언차티드 같은 완성도 높은 작품들은 그리 와 닿지 않던데 최근에 출시한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을 플레이 해 보니 와~~ 이건 정말 나에게 딱 맞는 게임이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영화인지, 게임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사실적이고 선택을 할 수 있는 미래의 안르도이드 로봇 기반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장르로 비록 프레임, 4K 여부 등에서는 조금 부족할 수 있지만 HDR 을 지원하고 잔잔한 그래픽에서 뿜어져 나오는 느낌은 부족함이 전혀~ 없었습.......

디트로이트 - 주제의식 과잉, 모텔 장면 지나치게 길어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경찰의 흑인 살해 사건 실화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의 ‘디트로이트’는 1967년 7월 디트로이트 흑인 폭동 당시 알제 모텔 별관에서 발생한 경찰의 흑인 살해 사건을 조명합니다. 미국 현대사의 어두운 한 페이지에 해당하는 비극적 실화를 영화화했기에 시종일관 무겁습니다. 다큐멘터리 스타일로 촬영되어 핸드 헬드가 많고 엄청난 숫자의 컷으로 편집되어 혼란상을 강조합니다. 서두에 유화 풍 애니메이션을 삽입해 흑백 갈등과 흑인 폭동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으로 남북 전쟁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남북 전쟁을 기점으로 남부의 흑인들이 북부 공업 도시 디트로이트에 대거 몰려들었습니다. 하지만 도심의 백인이 교외로 빠져나가 흑인의 슬럼가가 되면서 흑백 갈등이 심화되었다는

디트로이트 - 볼꽃같은 사건을 불꽃같이 그려 힘든 영화
사실 이 영화는 좀 늦게 개봉하는 케이스 입니다. 극장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반갑기는 하지만, 한 편으로는 너무 늦은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영화가 다루는 이야기는 한 번 쯤 생각 해 볼만한 여지고 있어서 개봉을 기다리고 있었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이미 해외에서 들려온 평은 이 영화가 좀 미묘하게 생각되게 만드는 면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 그래도 한 번 보고 판단을 해야겠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캐서린 비글로우는 참으로 묘한 감독입니다. 연출력이 나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과거 작품들에서 주로 액션 스릴러를 해왔었던 것이 특성이었다는 이야기죠. 국내에도 잘 알려진 과거 작품은 폭풍속으로가 있는데, 이 영화는 정말 길이 남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