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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2탄)FM방송에 대한 주저리 (1)일본FM을 접하기 시작하다.

(기획특집 2탄)FM방송에 대한 주저리 (1)일본FM을 접하기 시작하다.

요즘 낮에 시간이 많다보니 라디오를 듣게되는데 특히 일본 FM을 접하면서 재미있는 걸 발견했습니다.(어떻게 접했는지는 여기에 담을 게 아니니까 알아서 찾아주시길. 방법은 구글링.... -_- ) 일본 FM방송 분위기가 미국 FM방송과 흡사했습니다. 시그널이나 DJ멘트가 비슷하더군요.멘트 흐름을 보면 우리나라 FM방송과 다른 점이 있다는 걸 느낍니다.우리나라 FM방송 프로가 멘트(특히 사연, 인터뷰, 구성 위주)가 많고 음악이 적은 거에 비하면 일본은 음악에 충실한 편이지요.(어떻게 다른지 알고 싶으시다면 우리나라 FM방송 프로 선곡표를 한번 보시면서 비교해주시기 바랍니다.) 음악선곡은 J-POP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 POP위주지요. 아래 스샷은 어떤 프로 선곡표입니다. 낮시간대에만 듣는 거라 일본 FM

Football Management For You :MBC FM4U 가을 개편에 관하여.

Football Management For You :MBC FM4U 가을 개편에 관하여.

Radio ++|2012년 11월 2일

Football Management For You :MBC FM4U 가을 개편에 관하여. 축구의 전략은 우리 선수와 상대팀 선수의 능력을 알고 그것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포메이션을 짜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축구 역사의 태동기인 19세기에는 1-1-7(수비 1 명 미드필더 1명 공격수 7명) 포메이션이나 2-2-6 포메이션이 주를 이뤘단다. 그 당시 축구는 마치 럭비처럼 한 사람이 공을 잡으면 그저 무식하게 상대방 골문 쪽으로 몰고 들어가거나 우리 진영에서 볼을 걷어내는 것에만 초점을 둔 이른바 '떼거지 축구' 혹은 '뻥 축구'였다. 당연히 전술보다는 선수 개개인의 드리블 역량이 승리에 이바지하는 바가 지대

[FM2012] 첼시 제로톱 전술

[FM2012] 첼시 제로톱 전술

Helpas' Story|2012년 8월 31일

5시즌을 맞아 대대적인 전술 개편 중 전형적인 아스날식 4-3-3을 꾸려보려다가 문득 만들게 된 제로톱 전술이다. 탄생 배경은 뭐 그리 대단한건 아니다.챔스에서 드록바의 눈물을 보고 시작한 첼시, 그리고 후안 마타의 존재로 AMC 트레콰르티스타 전술을 만드는 재미에푹 빠지다보니 어느순간 만들게 된 제로톱 전술이다. (http://helpas.egloos.com/2040133) AMC는 좌우로 드리블이, 중앙은 패스가 뛰어나면 좋다.스피드, 골 결정력, 위치선정이 좋으면 AMC 자리는 완성이다. 그런 의미에서 첼시의 후안 마누엘 마타는 완전체에 가깝다. MC 둘은 부지런한 선수 보단 정교한 선수가 낫다. 패스와 관련 된 능력치가 좋은 선수를 배치한다.37세의 램파드가 다른 전술에선 선발로 나설 경우

게임하다 컴퓨터에게 욕 먹은 기분

게임하다 컴퓨터에게 욕 먹은 기분

FM....풋볼매니저를 하고있었습니다.왠만하면 다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은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이제 7년차에 들어가서 유럽경기를 하고있는데 상대팀에서 1명 퇴장에, 1명 부상으로 유리한 고지교체인원도 다 쓴 상태에서 부족한 인원으로 상태팀은 우리팀을 상대 어떤 포메이션으로 나오는지 궁금해서 상대편 포메이션을 확인하는 순간 우주를 보았습니다. 복잡미묘한 기분이 들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