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 주저리 by Blu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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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2탄)FM방송에 대한 주저리 (3)우리나라 FM방송의 현실
1편 PC / 모바일 2편 PC / 모바일 지금까지 FM방송에 대한 의견을 말하면서 느낀 게 있습니다. 1. 천편 일률의 편성- 지나친 편성구조랄까요? 1시간 아니면 2시간이 고작이니... 겨우 특집하나 잡히면 3시간 정도... 2. 지나친 수도권 위주의 편성 - 어느 방송이든 수도권이 중심이기는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 정도가 심하지요.. 아랫 글에서 언급하겠습니다. 우리나라 FM은 아시다시피 종합편성의 채널과 음악중심 채널이 모두 공존해 있습니다.심지어 종교방송/전문방송도 존재하구요. 아마 80년대 AM으로 송출되던 채널이 표준FM이란 이름으로 FM 주파수를 사용하면서 우리나라 FM방송의 특성이 많이 흐려진 거겠지요? 표준FM에 대한 정의 위키백과 : PC / 모바일엔하위키 : P
(기획특집 2탄)FM방송에 대한 주저리 (2)지역 FM방송에 대한 의견
전편은 여기를 눌려주세요. 이번 글은 제가 듣는 지방FM 방송의 분위기 겸 의견을 적도록하겠습니다.참고로 제가 듣는 방송지역에 한하기 때문에 다 다루지 못하는 점 이해바랍니다. 1)경상도 지역 방송에서 활기찬 분위기가 납니다. 지역적 특색이라고나 할까? 자체 프로를 듣다 보면 DJ의 멘트가 신나고 활기찬데다 선곡도 분위기가 좋습니다.^^ 글만으로는 모르시겠다면 경상도 지역 MBC FM4U 12시,4시나 지역 민방 FM 4시 프로를 들어보세요.대구지역 FM은 11시에 자체프로도 하니까 들어보시는 것도 좋구요.느낌이 좋답니다. 특히 대구MBC나 KNN라디오를 추천합니다. 지방색이 그대로 느껴지는 프로입니다. 2)충청도지역 라디오에 흘러나오는 BGM 선곡이 인상적입니다. 멘트나 선곡도 은근 감성적이구

(기획특집 2탄)FM방송에 대한 주저리 (1)일본FM을 접하기 시작하다.
요즘 낮에 시간이 많다보니 라디오를 듣게되는데 특히 일본 FM을 접하면서 재미있는 걸 발견했습니다.(어떻게 접했는지는 여기에 담을 게 아니니까 알아서 찾아주시길. 방법은 구글링.... -_- ) 일본 FM방송 분위기가 미국 FM방송과 흡사했습니다. 시그널이나 DJ멘트가 비슷하더군요.멘트 흐름을 보면 우리나라 FM방송과 다른 점이 있다는 걸 느낍니다.우리나라 FM방송 프로가 멘트(특히 사연, 인터뷰, 구성 위주)가 많고 음악이 적은 거에 비하면 일본은 음악에 충실한 편이지요.(어떻게 다른지 알고 싶으시다면 우리나라 FM방송 프로 선곡표를 한번 보시면서 비교해주시기 바랍니다.) 음악선곡은 J-POP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 POP위주지요. 아래 스샷은 어떤 프로 선곡표입니다. 낮시간대에만 듣는 거라 일본 FM
일본과 한국의 심야애니 편성의 차이
네이버 카페 구경하다 흥미로운 자료라 퍼왔음. 애니 좋아하시는 분이 많이 보실듯.. (물론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얘기 -_-) 닉넴은 개인보호차원에서 지웠습니다. 일본 지상파에서는 대대적으로 심야애니를 주로 칸토를 시작하여 칸사이, 도카이 지역에 서도 UHF를 제외해도 애니방영수가 적지 않을뿐입니다(큐슈나 홋카이도에서도 애니를 10개 이상 틀어주며, 타지역에서도 심야애니는 방송하고 있답니다) 정작 한국 지상파에서는 24시간 방송이 완전 구축되었는대도요 왜 한국지상파에서는 심야 애니를 틀어주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1. 저는 그렇진않지만 아직 조선시대적사회사상이 남아 있다고 해야하나... 시청자에게 욕먹을수도있으니까, 방송사품격떨어질까봐 편성못하겠죠. 그리고 대한민국

상상연예대전 다솜편 리뷰....
위에 있는 사진은 2번째 여신으로 출연하신 씨스타의 다솜 양 *^^* 다시보기까지 하며 한참 즐겨보던 tvN의 SNL코리아가 휴식기에 들어가면서 허전한 마음을 달랠길없어 고민하다 문득 눈에 들어온 건 JTBC의 '상상연예대전'이었습니다. 토요일 밤 11시인데 그 시간은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이라 못보고 나중에 다시보기로 봤습니다. 모르시는 분을 위해 내용을 설명하시자면 연애병사로 출전한 4명(첫번째에 진출한 사람+다음 회에 도전하는 사람)이 한 연예인과 연애를 한다는 설정으로 상황에 맞는 답을 고르는 프로그램입니다. 거기에 우승하면 실제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지요.. 첫번째인 다비치의 강민경 편은 아직 못봤고 일단 두번째로 나온 씨스타의 다솜 편을 봤습니다. 보면서 느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