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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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 던전 앤 드래곤즈 타워 오브 둠 (ダンジョンズ&ドラゴンズ タワーオブドゥーム.1991)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5월 2일

1994년에 ‘カプコン(캡콤)’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미국 TSR사에게 정식으로 허가를 받아서 나온 ‘던전 앤 드래곤즈’의 액션 게임 버전이다. 내용은 4명의 모험가들이 모험을 떠났다가 세상을 어지럽히는 사악한 리치 ‘데이모스’를 때려잡는 이야기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파이터(디폴트 네임: 크라서스), 클레릭(디폴트 네임: 그렐던), 엘프(디폴트 네임: 루시아), 드워프(디폴트 네임: 딤스제일) 등 총 4명이고. 최대 4인용의 멀티 플레이를 지원하며 동일한 캐릭터를 중복해서 고를 수는 없다. 각 클래스별 캐릭터는 디폴트 네임이 있지만, 게임 시작 때 원하는 이름을 지어서 플레이할 수도 있다. ‘파이터’는 HP, 내구력이 높고, 공격 리

[FB] 더 킹 오브 드래곤즈 (ザ・キングオブドラゴンズ.1991)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5월 1일

1991년에 ‘カプコン(캡콤)’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파이터 ‘데렉’, 클레릭 ‘알도’, 위저드 ‘레제’, 엘프 ‘라벨’, 드워프 ‘발가스’ 등 다섯 명의 모험가들이 레드 드래곤 ‘길디스’를 무찌르고 보물을 손에 넣기 위해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캡콤에서 미국 TSR사의 TRPG 게임 ‘던전&드래곤즈’의 오락실용 게임으로 만든 것인데. TSR사로부터 판권을 허락받지 못해서 제목을 ‘더 킹 오브 드래곤즈’로 바꾸어 발매한 것이다. 이 작품 이후로 캡콤이 ‘TSR’사에게 정식으로 허가를 받고 나온 게 ‘던전&드래곤즈 타워 오브 둠’과 ‘던전&드래곤즈 섀도 오버 미스타라’다. 그래서 본작은 캡콤의 던전&드래곤즈의 프로트 타입이

[FB] 나이츠 오브 더 라운드 (ナイツ オブ ザ ラウンド.1991)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5월 1일

1991년에 ‘カプコン(캡콤)’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1991년 11월에 북미 시장에서 먼저 가동되고 일본에서는 1992년 1월에 가동했다. 내용은 전란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잉글랜드’에서 미래에 왕이 될 사람만이 뽑을 수 있는 성검 엑스칼리버의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는데, 훌륭한 기사를 목표로 수행하던 젊은 검사 ‘아서’가 그걸 뽑아낸 후. 마법사 ‘멀린’으로부터 세상의 전란을 잠재울 수 있는 무한의 힘을 가진 성배를 찾아오라는 퀘스트를 받아, ‘랜슬롯’, ‘퍼시벌’과 함께 성배 탐색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제목 그대로 ‘아서왕 전설’에 나오는 원탁의 기사를 모티브로 삼고 있지만, ‘아서’, ‘멀린’, ‘랜슬롯’, ‘퍼시벌’ 등의 캐릭터

몬스터 헌터 (2020) / 폴 W. S. 앤더슨

기겁하는 낙서공간|2022년 4월 3일

출처: IMP Awards 소식이 끊긴 정찰대를 찾기 위해 사막에 출동했다가 폭풍에 휘말려 거대 괴물이 판치는 이상한 세계에 떨어진 미군 소속 지휘관 아르테미스(밀라 요보비치). 괴물의 습격에 동료를 잃고 현지에서 홀로 살며 괴물을 사냥하는 사냥꾼(토니 자)과 동료가 되어,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배운다. 별개의 규칙과 세계관을 갖춘 이세계에 떨어진 현대인이 영웅이 된 후 자신의 세계로 복귀하는 과정을 다룬 판타지. 이야기 자체야 [나니아 연대기]나 [앨리스] 시리즈 이후로 지금도 꾸준히 나오고 있는 이세계물이지만, 배경 세계를 캡콤 원작 게임 [몬스터 헌터]로 삼은 점이 다르다. 이 바닥 (흥행 성공률이 높아) 나름의 거장으로 통하는 폴 W. S. 앤더슨의 신작인데, 원작 게임이 캡콤이라는 점에 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