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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posts![[FC] 마계도 (魔界島 ~七つの島大冒険~, 1987, CAPCOM) #1 쿠크섬](https://img.zoomtrend.com/2013/12/06/c0034770_52a009fb32495.jpg)
[FC] 마계도 (魔界島 ~七つの島大冒険~, 1987, CAPCOM) #1 쿠크섬
[FC] 히게마루 마계도 ~7개의 섬 대모험~ (魔界島 七つの島大冒険, 1987,4,14, CAPCOM) '마계촌'이 폭발적인 인기로 대성공한 이후, 캡콤의 3번째 아케이드 게임인 '히게마루'를 기반으로 하여 만든 오리지널 액션RPG.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캡콤판 젤다의 전설'이라고 할 수 있는 게임이다. '마계도'라는 타이틀 이름대로 '마계촌'과 관련을 지어 마계촌의 적 캐릭터를 일부 공유하고 있다. 하지만 기본 시스템은 어디까지나 '히게마루'의 것을 계승, 히게마루의 공격 방식을 기본으로 하여 '젤다의 전설'과 같은 게임으로 재탄생시켰다. < 스토리 > 옛날, 악마가 통치하는 7개의 섬이 있었다. 그러나 그 악마는 해신의 분노를 사서 파도에 삼켜져 가라앉아 버렸다고 한다. .

히게마루 (ひげ丸, 1984, CAPCOM)
해적선 히게마루 (PIRATE SHIP ひげ丸, 1984.9, CAPCOM) 캡콤에서 1984년 9월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액션 게임. 벌거스-손손에 이은 캡콤의 3번째 게임이다. 선원 '모모타루'를 조종하여 고정된 화면 안에 배치된 나무통 집어든 뒤, 해적들에게 던져서 맵 안의 해적들을 해치우는 것이 게임의 목적. 선장을 제외한 해적 선원들을 전멸시키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간다. 스테이지 명칭은 '덱(Deck, 갑판)'으로 구분되며, 총 16개의 스테이지로 구성. 덱 16을 클리어하고 덱 17부터는 덱 9와 동일한 맵으로 루프되는 방식이다. 이후 덱 9~16이 무한 루프되는 구성. 단순한 구성이지만 1984년 기준으로 꽤 쏠쏠한 재미를 가진 액션 게임이었다. 타이틀 화면. 첫번째 보너스는

사이드암즈 (HYPER DYNE SIDE ARMS, 1986, CAPCOM)
사이드암즈 (HYPER DYNE SIDE ARMS, 1986.12, CAPCOM) 캡콤에서 1986년 말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종스크롤 로봇 슈팅게임. '섹션Z'에서 시도했던 많은 요소들을 더욱 발전시켜, 방향전환 버튼을 별도로 두지 않고 버튼1은 왼쪽, 버튼2는 오른쪽을 쏠 수 있게 조작이 편리해졌다. 또한 버튼3으로는 무기 변경이 가능하며 다양한 무기를 지원하여 다중스크롤을 지원하면서도 상단과 하단의 적을 공격하기 쉽게 되었다. 2인 동시 플레이가 가능하며 하얀색의 로봇 '알파(α)'와 빨간색의 로봇 '베타(β)'가 주인공. 덤으로 아이템을 통해 2대의 로봇이 합체도 가능하다. 2대의 로봇이 합체할 때에는 전투기 형태로 변형하기까지 한다. 1985년부터 1986년에 방영한 '기동전사 Z건담'의 영향
![[FC] 섹션Z (SECTION Z, 1987, CAPCOM) #3 엔딩 및 비기](https://img.zoomtrend.com/2013/12/02/c0034770_529a245142b32.gif)
[FC] 섹션Z (SECTION Z, 1987, CAPCOM) #3 엔딩 및 비기
[FC] 섹션Z (SECTION Z, 1987, CAPCOM) #2 섹션20~59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패미콤 디스크시스템판 섹션Z의 엔딩 및 비기의 소개. < 엔딩 >적 이성인의 요새 바란쿨에 침투하여 섹션 59에 있는 엘브레인을 섬멸한 아키라. 이제 탈출 시간이다. 섹션 60이라 할 수 있는 탈출로를 통하여 상승하는 엔딩 영상이 나온다. 다음 적 요새 엘브레인의 겉에서 본 모습이 나오고...적 요새가 폭발을 하려는 듯 화면이 깜빡거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적 요새 엘브레인으로부터 빨간색의 물체가 마치 로켓처럼 솟아오르는 것이 보인다. 저것은 새인가? 로켓인가? 아니다. 코스모 프로텍터를 장비한 이 게임의 주인공 아키라다. 화면이 위로 스크롤되며 솟아오르는 아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