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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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 월드에 막 입문한 몬린이

몬헌 월드에 막 입문한 몬린이

Deep Dark Fantasia|2018년 2월 13일

조라 뭐시기 완전 좆밥이네. 기다려라 네르기간테

닌텐도 스위치, `바이오 하자드(Bio Hazard)` 레벨레이션 2편 출시

닌텐도 스위치, `바이오 하자드(Bio Hazard)` 레벨레이션 2편 출시

케찹만땅|2017년 12월 3일

캡콤의 호러게임 `바이오 하자드(Bio Hazard)`의 외전 레벨레이션(Revelation) 씨리즈 2편이 모두 30일 출시되어 발매에 들어갔습니다. 이 두 편은 각각 원작 4편과 5편, 6편 사이의 틈새를 다루며 이야기를 이어가는 내용입니다. 액션성이 높았던 기존 작품에 비해 호러적인 분위기를 강조한 것이 특징으로, 닌텐도 3DS용으로 처음 출시되어 각종 콘솔 기기와 PC로 이식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그래픽이 대폭 발전되었고, 닌텐도 스위치만의 조작 방법도 추가되었습니다. 양손에 조이콘을 나눠 쥐고 이를 움직여 총기를 발사 또는 재장전할 수 있는데다 칼 등의 무기도 바로 꺼내 활용할 수 있고, 또 조이콘을 나눠 들고 두 사람이 동시에 플레이하는 코옵 방식도 지원됩니다. 모든 DLC와 엑

록맨 1 (Megaman 1, 1987) [이걸 깨라고 만든 거냐!!]

로솔의 폐인블로그|2017년 11월 2일

한번 오랜만에 즐거운 마음으로 고전한번 해보자고 마음먹었기에 록맨을 선택했다. 요즘 나오는 엑스라든지 제로같은 걸은 제외하고 클래식 버전으로 제일 첫작을 골랐다...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잡았지만 나중에 하다보니 이것은 사람잡는 게임이었다. 이걸 깨라고 만든 거냐!!! 이것은 네코캔의 노래 중 하나인데 필자의 심정을 아주 잘 표현하고 있다. ㅠ.ㅠ X폼 잡으면서 서 있는 록맨 스토리도 있던데 가정부 로봇으로 있던 록맨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개조하여 전투용으로 된다는 황당한 스토리는 어이가 없다... 웃기는 말이지만 필자는 4부터 했기에 록맨의 상징인 차지샷이나 슬라이딩이 있는 줄 알았는데 플레이해봤을 때는 땅콩샷하고 점프로만 이 난이도를 클리어해야 했다. 말하자면 난이도 극

스트라이더 하드 클리어

스트라이더 하드 클리어

시간이 좀 오래 걸렸는데, 첫째로 스피드런 도전과제의 존재를 몰랐고 둘째로 비밀요소 찾아다니는데 여기저기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는데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그랬습니다. 여담으로, 스피드런 도전과제를 수행해볼만 한 것 같은게... 체크포인트를 찍으면 그 부분부터 초시계가 추가되는 개념이라, 게임오버가 되거나 도중에 보스를 깨는데 시간이 좀 오래걸린다 싶으면 다시 시작해도 되기 때문입니다. 플레이하면서 정말 '패턴의 심오함'을 간만에 느꼈을 정도로 밀도있는 액션 게임을 경험한 것 같습니다. 보스 하나 깨는데 5분도 안 걸리지만 그 사이 정직과 난이도의 사이를 지키는 패턴의 심오함은 정말 묘합니다. 하드 모드라 그런 지 몰라도 후반에 적들의 공격 패턴에 제대로 말리면 캐릭터가 순삭당합니다. 하지만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