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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posts![[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 도쿄]신주쿠 캡콤바[16]](https://img.zoomtrend.com/2018/03/27/a0016483_5aba44fbb8cb7.jpg)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 도쿄]신주쿠 캡콤바[16]
※참고로 신주쿠 캡콤바는....18년 2월부로 망해부렀습니다 ㅜㅜ 1일자 : 김포공항 - 하네다 공항 - 도쿄역 - 에치고 유자와역 - 오오사와 온천1박 2일자 : 오오사와 온천 - 에치고 유자와역 - 타카시키역 - 카루이자와역-코모로역-나카다나온천 1박 3일자 : 나카다나 온천 - 도쿄 - 이케부쿠로 1박 4일자 : 숙소 체크아웃 - 하네다공항- 귀국 여행기를 늦게 쓰는 탓에 리뷰 쓰기도 전에 망해부렀지만(...)도쿄에 도착하자마자 간 캡콤바입니다. 같이 간 분이 데빌메이 크라이 빠라 가봤습니다. 가게는 대충 이런 느낌. 여기저기에 캡콤 게임 피규어나 인형이 진열돼 있고, 게임플레이도 할 수 있습니다. 메뉴판. 게임 캐릭터를 이미지한

파이터즈 스피릿 참가 신청 완료
한국 유일의 캡콤 프로투어 랭킹 대회 "파이터즈 스피릿 2018"이 4월 14일 개최된다 격찌 여러분들의 많은 참가 부탁 물론 나도 가서 아웅다웅하다 쳐맞고 죽을 예정 모두 함께 합시다

고토 마키, 육아 중에도 '몬헌' 매니아상 건재. 최신작도 이미 500시간 돌파
전 모닝구무스메 출신의 고토 마키가 20일, 유하임 하라주쿠 빌딩(도쿄도 시부야구)에서 열린 '몬스터 헌터 월드 하라주쿠 멀티 스팟'의 오프닝 이벤트에 등장. 두 아이의 어머니이기도 한 그녀,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고토는 올해 1월 말에 출시된 최신작 '월드'의 플레이 시간에 대해 "뭐, 수백, 400~500시간. 게임을 하는 것만으로 플레이 시간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라고 변함없는 매니아상을 밝혀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벤트는 '월드'의 출시 후 약 2개월만에 이미 게임의 엔딩까지 플레이하고 있는 게닌 콤비 '바이킹'의 니시무라 미즈키, 캡콤의 츠지모토 료조 프로듀서도 참여해 협력하여 함께 게임속의 몬스터 '네르기간테'에 도전했다. 무기로 '태도'를 선
몬스터 헌터:월드는 이제 캡콤 사상 가장 많이 팔린 게임이다
Tom Phillips 2018/3/5 몬스터 헌터 월드는 바이오하자드, 록맨, 데드라이징, 스트리트 파이터를 제치고 캡콤 38년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단일 타이틀이 되었다.(*) *)역자주: 바이오하자드5와 바이오하자드5 골드 에디션, 각각의 스트리트파이터2 확장판들을 별도로 집계한 결과임. 캡콤은 몬헌 월드가 패키지와 DL판을 합해서 750만장 출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몬헌 월드는 1월 마지막 주 PS4와 엑박원으로 발매되었다. 즉 이 기록은 5주만에 수립되었다는 뜻이다. 본작의 PC버전은 아직 발매되지 않았다. 캡콤은 PC버전이 “2018년 가을”에 발매될 것이라고 안내하고 있다. 몬스터 헌터는 PS2 시절에 시작되어, 이전까지는 일본을 주 시장으로 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