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아카이브
Posts
8 posts
"문영"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제가 문영 이라는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없다 보니 함부로 말 하는 것이 좀 미묘한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그래도 일단 나온다고 하니 소개는 해야 겠는데, 감독이 김소연 이라는 분 이라는 점 외에 주연 배우가 아가씨에서 정말 괜찮은 연기를 보여줬었던 김태리 라는 점 외에는 제가 할 말이 그다지 많지 않네요. 평가도 나쁘지 않은 영화이다 보니 일단 상황을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일단 플레인 답게 디자인은 좋네요. 디스크 스펙 ● 영상 : 1.85:1 1080p(MPEG4/AVC) ● 음향 : 영어 DTS-HD MA 2.0ch ● 자막 : 한국어, 영어 ● 러닝타임 : 64분(본편)

"시카리오 : 암살자의 도시" 블루레이가 드디어 나오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나온다는 공고만 계속 있다가 결국에는 출시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 현재는 예약 물량이 모두 넘어간 상황이라 구매는 불가능하지만 말이죠. 일단 디자인은 플레인 답달까요. SPECIAL FEATURES • 전편 코멘터리 (이동진 영화평론가, 송경원 씨네21 기자) • 배틀존: 시카리오의 기원 • 시카리오의 등장 인물들 • 영화음악에 대해 • 어둠 속으로 뭐, 그렇습니다. 전 예약을 걸었죠.

"캐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정확히는 산 건 굉장히 오래 되었고, 예약한 물품을 찾아 온 겁니다. 어제 들어왔다고 연락은 받았는데, 정작 어제는 제가 어딜 갈 상황이 전혀 되지 않아서 포기 하고 있었죠. 전면입니다. 참고로 전 풀슬립 버전으로 샀습니다. 디럭스판 패키징이 정말 예쁘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보려고 산 물건이다 보니 박스가 크려면 그만큼 디스크가 많이 들어가 있어야 한다는 지론이 동작해서 말이죠. 스퀘어 슬리브판은 디스크 4장으로 이뤄져 있는데, 두 장이 DVD와 OST인 관계로 OST는 아이튠즈에서 사고, DVD는 지금 노트북에 아예 외장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붙인 관계로 아무 쓸모가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결국에는 이런 저런 결론 끝에 풀슬립 한정판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후면은 루니 마라

"올드보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정말 오랜 기다림이었습니다. 나온다는 소식이 벌써 몇년 전인데, 이제야 나왔네요;;; 플레인판 답게 아웃케이스 디자인은 묘한 느낌을 줍니다. 뒷면은 앞면과 연결된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저는 킵케이스판 구매자 입니다. 아직까지 스틸케이스판은 나오지 않은 상태죠. 뒷면 역시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참고로 케이스가 보라색 입니다. 그리고 2디스크 입니다. 스틸북은 3디스크판으로 나올 거라고 하는데, 그래서 사실 고민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 타이틀로 가게 되었죠. (그만큼 스틸 케이스 별로 안 좋아 합니다.) 왼쪽은 본편, 오른쪽은 올드데이즈 및 서플먼트 입니다. 참고로 본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