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리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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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감상] 르아브르 (Le Havre, 2008)

[간단감상] 르아브르 (Le Havre, 2008)

디자이너 우베 선생의 수확 시리즈 두번째인 르아브르를 플레이했습니다.3인으로 1번, 2인으로 와이프와 1번 플레이했군요. (둘 다 정식 버전)아그리콜라는 사이사이에 플레이해서 이제 3번 플레이했군요. (4인 정식 버전 1회, 2인 패밀리 버전 2회) 고수님 들과의 3인플, 운 좋게 2등 했습니다만 1등과의 점수 차이가 거의 두 배 가까이 났습니다.;; 와이프와의 2인플, 열심히 가르쳐 주고 조언해 주고 했습니다만 제가 거의 두 배 점수 차이로 이겼습니다. 거의 모든 중상급 보드게임이 그러하듯 르아브르도 첫 플레이에서 경험자를 이기기는 하늘의 별따기입니다.물론 한 두번만 해 보면 그 간극은 쉽게 매꿔집니다. 그래야만 리플레이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당연히 그렇게 되야 합니다.그것이 안

아그리콜라 미플 자작 중?

아그리콜라 미플 자작 중?

마눌님과 딸내미님께서 보드라이프에 올라온 아그리콜라 미플 제작 사진을 보고 뿅 갔습니다.;;; 자기들도 만들겠다고 아침부터 다이소 가서 재료 사 와서 만들고 있네요. ㅎㅎㅎㅎㅎ 저야 감지덕지 합니다. 언제 완성될지 모르겠으나 작업중인 사진 몇 개 올립니다. 마눌님이 작업중인 채소와 곡식 아들내미가 자기도 도와주겠다면서 만든 식량 딸내미가 만들고 있는 일꾼 미플. 딸내미는 지금 9살입니다. :)

금요일 ??? 모임 플레이 사진 몇 장

금요일 ??? 모임 플레이 사진 몇 장

2주에 한 번 정도 예전에 같이 게임하던 몇 분과 간단하게 보드게임 플레이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보통 게임 2가지 정도 플레이하고 잡담을 한 두시간 정도 하다가 헤어집니다. 이번에는 아그리콜라 고수분께서 참섬을 해 주셔서 작정하고 게임 들고 가서 전수받았네요. :) 아그리콜라 아래 왼쪽 플레이어 분께서 계획 꼬임으로 인해 운 좋게 3등 했습니다.표준 룰로 하니 먹고 저같은 초보는 먹고 살기 참 힘드네요.;;;카드는 눈에 잘 안 들어오고 오로지 굶지 않을 생각만 한 것 같습니다.와이프와 패밀리 룰로 두세번 더 하고 표준 룰로 전향하려 합니다. 키플라워 2012 에센 페어 1위에 빛나는 키플라워를 이제서야 해 봤습니다.역시나 디자이너 리차드 브리즈 님의

아그리콜라 첫 플레이

아그리콜라 첫 플레이

(에러플 확인. 방은 동일한 종류로 지어야 하고, 업글 시 한 번에 모두 해야 한다. ㅡ.ㅡ;) 2007년에 출시되어 단숨에 보드게임긱 1위 자리를 차지한 아그리콜라네. 이제서야 해 봤습니다. 물론 구매는 2007년에 구매했지요. 와하하하하...............;;; 제 기억에 아그리콜라가 보드게임 접을 때 가장 마지막으로 구매한 게임일 겁니다.도저히 궁금해서 참을 수 없길래 접은 상황에서 회사로 배송시켰죠.게임은 집에 두고 룰북 공부한다고 왔다갔다 하다가 한글판에 들어있던 정품 룰북도 잊어버렸습니다.물론 룰 공부는 얼마 하지도 못했죠. ㅠㅠ; 그리고 얼마 전까지 아그리콜라에 대한 아무런 관심도, 플레이에 대한 흥미도 없었습니다.그런데 버건디의 성을 와이프와 2인플 해 본 뒤 이쪽 계통 게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