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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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나서 울었던 게임을 말해보자.
번역 포스팅 13 名も無き被検体774号+ 2012/11/02(Fri)23:31:46.07 ID:NkNYQFjL0このレスにコメントする 파이널 판타지 10 반대로 10-2는 좀... 1 名も無き被検体774号+ 2012/11/02(Fri)23:13:13.87 ID:sK9d4rEB0このレスにコメントする 초대 포켓몬 던전 2 : 名も無き被検体774号+[sage] :投稿日:2012/11/02 23:14:01 ID:NwCZQza00 [1/1回(PC)] >>1 시간 탐험대도 하고 울었다. 4 名も無き被検体774号+ 2012/11/02(Fri)23:15:09.04 ID:C5xA/HpY0このレスにコメントする 사가 2 5 名も無き被検体774号+ 2012/11/0

로도스도 전기 &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체험판
게임 웬만한건 이것저것 다 사는데 한시간 이상 플레이 한 것들이 거의 없네요 ㅜㅜ 용과 같이5 나오면 좀 괜찮을라나! 로도스도 전기 양장판 딱히 이 책에 대한 애착....같은건 없지만 초등학교 땐가 중학교땐가 봤던 비디오의 기억이 아련해서....ㅎ 당시엔 씹덕이 뭔지도 모를 시기였지만 그림이 너무 예뻐서 우와...했던 추억이 있네요. 주제곡만은 그 어릴때조차 "저건 좀 아닌데..." 싶을 정도로 유치했지만 ㅋㅋ 그 땐 로도스 도전기인줄 알았지. 한 10년 전인가 마계마인전으로 나오긴 했었죠...왠지 무협지스런 용어들이 많았던 기억이....근데 카라는 지금봐도 이쁘네요! 회색의 마녀가 그 도둑놈한테 옮겨 갔을 때 엄청 실망했던...ㅋㅋ 인생 승리자 슬레인! 아슈람 칼 치워! ㅜㅜ 마계마인전도 다
메탈기어 솔리드 그라운드 제로
"마타세타나"(기다리게 했군) 빅보스의 마지막 saga가 될 것 같은 메탈기어 그라운드 제로즈. 내용을 보면 메탈기어 피스워커에서 직접적으로 이야기가 연결되는 것 같다. 대략 많이 지나봐야 1년 이내일 듯. 어차피 피스워커에서 6년정도 지나면 메탈기어 1 (msx판의 그거)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게 스토리적으론 마지막 발악. 파즈와 치코가 쿠바 내부의 미군기지에 사로잡힌 걸 빅보스가 구하러 간 사이에, 아우터 헤븐의 전신인 MSF는 핵감사를 받게된다. 그리고 들어나는 팍스를 사칭하는 XOF의 음모... 가 주된 스토리일 듯. XOF의 보스로 보이는 저 불탄 대머리는 볼긴이나 gene이 아니겠냐는 소리가 나오는 중. 일단은 "현세대기 옵션의 pc"로 돌렸다는 말로 어느정도 뻥카샷임을 인정하고 있지만,

게임이 영화가 되면 망하는 3가지 원인 그리고 영화판 '메탈기어 솔리드' 가 성공으로 가는 길
인기게임을 영화화하는 것은 히트한 영화를 게임화하는것과 비슷하게 일어나는 일이며 대부분의 경우 실패로 끝납니다. 지난번, 코나미가 '메탈기어 솔리드'를 영화화한다고 발표했죠. 아직 제작초기단계인듯 하니 좋고나쁨을 판단하는 것은 시기상조일 것입니다. 그러나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가 매번 실패작이다보니 우리는 할리우드 영화화의 얘기를 들을 때마다 걱정하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게임의 영화화가 왜 실패로 끝나기 쉬운지, 그리고 '메탈기어 솔리드' 는 어떻게 하면 실패를 피할 수 있을지를 다음과 같이 분석해 봅니다. 게임의 영화화는 끝없는 양의 과제를 클리어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또한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의 경우 작품의 내용과 전설을 숙지해야하므로 더욱더 힘들어지겠죠. 거기다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