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포스트: 432|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432 posts

"조커"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8일

이 영화는 그래도 열심히 굴러가는 듯 합니다. 오히려 별 걱정은 안 되는 케이스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직업 광대 역할이 약간은 나오나 보네요.

"조커"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3일

이 영화는 의외로 진행이 빨리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중면서도 한 편으로는 좀 걱정하고 있기도 하죠. 저 여성분이 데드풀에 나왔던 그 분이라는데, 이미지가 완전 다르네요.

"조커"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5일

뭐, 그렇습니다. 토드 필립스의 영화라니 안 볼 수는 없어서 말이죠. 약간 의외이긴 합니다. 시작부터 호아킨 피닉스가 절대 간단하게 들어가진 않는다는 느낌도 드네요.

다크 나이트 라이즈 The Dark Knight Rises (2012)

멧가비|2018년 11월 2일

아무 기념 없지만 스파이더맨, 슈퍼맨 다시 본 김에 덩달아 재감상 사랑하는 여인을 잃고 도시 수호자로써의 상징성을 포기한 배트맨, 모든 것을 잃었다고 자포자기한 그가 미처 가치있게 여기지 못했던, 그러나 원초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들이 있었으니, 바로 재산과 건강이다. 새로운 악당 베인은 오로지 건강 하나만으로 배트맨을 꼬마 괴롭히듯 지지고 볶고 나선 재산 마저 앗쌀하게 털어먹는다. 전작의 조커가 배트맨에게 있어서 정서적으로 중요한 것들을 찢어 발겨 놓았다면, 베인은 그냥 물리적으로 퍽퍽퍽이다. 이래저래 멋진 연설을 늘어놓지만 사실은 되게 단순한 놈인 거다. 오히려 그 점이 멋졌다. 막판에 가서 똥꼬의 눈물쑈를 펼치기 전 까지는 말이다. 전작의 신화 같은 결말이 마치 꿈이었던 듯, 후속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