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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posts더 배트맨 - 스타일은 좋지만 집중력이 아쉽다
DCEU 프로젝트의 그저 그런 실적 등 여러가지 사정으로 다시 한번 리부트 되게 된 영화 배트맨. 이번엔 맷 리브스가 감독을, 로버트 패티슨이 배트맨/브루스웨인 역을 맡아서 새로 시작됐습니다. 이름도 간결한 '더 배트맨'. 저스티스리그와의 연결 같은 건 배제하고 최대한 배트맨만 뽕 뽑겠다는 생각입니다. 뭐 꼭 유니버스/크로스오버를 하지 않더라도 히어로 개개의 상품성은 여전히 훌륭한 DC이기 때문에 과욕 부리다가 망치기 보다는 기본에 충실하고 돈이나 버는 건 현명한 생각입니다. 어쨌든 리부트 되면서 배트맨과 고담의 이미지는 재고되어야 하긴 했습니다. '더 배트맨'에서 완성된 배트맨과 고담의 모습은 팀 버튼의 과장된 디포르메도, 크리스토퍼 놀란의 너무 어디 같은(뉴욕? 시카고?) 실재감도 아닌 새로

DC코믹스영화 셀리나카일 팔코네 마로니 캐릭터
DC코믹스영화 셀리나카일 팔코네 마로니 캐릭터 어제 극장에 방문해 직접 보고 온 영화. 스토리, 작품성을 떠나서 오랜만의 브루스 웨인 작품이라서 좋았다. 마블 통치 시대의 한 줄기 희망을 보는 듯 했다. 작품을 보면 그 안에 등장하게 되는 인물들이 상당히 많은데 DC 코믹스 원작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라면 그 등장인물들이 누구인지 파악 안될때가 있다. 그리하여 지금 이 포스팅은 우리가 DC 영화를 보면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배트맨 주변 인물들 세 명을 소개해본다. 제목 그대로이다. 브루스 웨인의 영원한 파트너 셀리나카일이랑 고담 시티의 숨겨진 인물 마로니. 그리고 그가 곧 법이다! 마성의 팔코네까지. 우선 셀.......
"더 배트맨"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정말 무시무시하게 뭘 많이 공개 하고 있습니다. 정말 분장의 힘이 무섭긴 한게, 펭귄 역할이 그 콜린 파렐이란게 믿기지 않을 정도 입니다.
"더 배트맨" 국내판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정말 줄줄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조이 크라비츠는 보면 볼 수록 매력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