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나카일

포스트: 2|아이템:셀리나카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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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코믹스영화 셀리나카일 팔코네 마로니 캐릭터

DC코믹스영화 셀리나카일 팔코네 마로니 캐릭터

Der Sinn des Lebens|2022년 3월 1일

DC코믹스영화 셀리나카일 팔코네 마로니 캐릭터 어제 극장에 방문해 직접 보고 온 영화. 스토리, 작품성을 떠나서 오랜만의 브루스 웨인 작품이라서 좋았다. 마블 통치 시대의 한 줄기 희망을 보는 듯 했다. 작품을 보면 그 안에 등장하게 되는 인물들이 상당히 많은데 DC 코믹스 원작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라면 그 등장인물들이 누구인지 파악 안될때가 있다. 그리하여 지금 이 포스팅은 우리가 DC 영화를 보면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배트맨 주변 인물들 세 명을 소개해본다. 제목 그대로이다. 브루스 웨인의 영원한 파트너 셀리나카일이랑 고담 시티의 숨겨진 인물 마로니. 그리고 그가 곧 법이다! 마성의 팔코네까지. 우선 셀.......

<고담>_0102_셀리나 카일

<고담>_0102_셀리나 카일

DID U MISS ME ?|2017년 8월 3일

연출에 아쉬움이 좀 있다. 우선 너무 빠르다. 급하다. 서두른다. 당연하게 보여줘야 할 결정적인 액션을 프레임 내에서 보여주지 않는다. 바닥에 깊은 구멍이 있는 곳에서 누군가를 밀어 떨어뜨렸는데,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기는 커녕 그 구멍 안으로 빠지는 모습도 전혀 안 보여준다. 그래서 보이스 오버로 들리는 비명소리로 밖에 상황 판단을 할 수가 없다. 추격전에서도 그러한데, 보통 쫓기는 자가 하얀색 문으로 들어가는 걸 보여준 뒤에 쫓는 자가 동일한 하얀 문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이 드라마엔 전자가 없다. 그게 스릴을 살리기 위한 방도인 것도 아니다. 세부적인 부분도 이러하니, 전체적인 부분도 급할 수 밖에. 이야기의 결 역시 고르지 못해 인물들의 동선도 꼬인다. 하지만 제일 얼탱이가 없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