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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보일 감독의 "스티브 잡스" 예고편입니다.

대니 보일 감독의 "스티브 잡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26일

오랜만에 대니 보일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솔직히 미묘하기는 합니다. 이미 스티브 잡스 관련된 극 영화가 나온 바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문제의 그 영화 자체는 도저히 볼 수 없는 물건이었습니다만, 배우의 모습 하나만큼은 정말 제대로 재현했다고 말 할 수 있는 수준이었죠. 다만 이번에는 조금 상황이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연기쪽으로 몰아 붙이려는지 마이클 패스벤더를 들여놓은 상황이니 말입니다. 아직까지 공식 포스터가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이돌이님 자막 버젼입니다. 솔직히 궁금하기는 합니다. 일단 예전에 나왔던 그 영화보다는 나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마이클 패스밴더가 스티브 잡스 역할?

마이클 패스밴더가 스티브 잡스 역할?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17일

지금 현재 잡스 관련 영화는 한창 표류중입니다. 아무래도 배우가 결정되었다가 떨어져 나갔고, 감독도 역시나 누군가 한다고 했다가 떨어져 나가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가장 최근 소식인 크리스천 베일이 맡았다가 결국 떨어져 나갔다는 이야기는 이 영화가 웬지 좀 걱정되게 하는 부분들이 있기는 했습니다. 게다가 이미 비슷한 스타일의 영화가 초를 치고 지나간 판이라 이야기 자체가 아주 특별하기 힘든 전기 영화라는 점을 생각해 볼 때 걱정이 많이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마이클 패스밴더가 들어간다는 소식이 나왔더군요. 일단 영화가 굴러 가고는 있으니 어디로 갈 지는 좀 봐야겠죠.

잡스 - 팬픽을 돈 내고 보기;;;

잡스 - 팬픽을 돈 내고 보기;;;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일

이번주는 정말 재미있는 주간입니다. 영화 자체가 각양각색인 주간이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런 주간임에도 불구하고 처음에는 두 편만 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한 편이 더 눈에 띄게 되었고 그 영화까지 추가하다 보니 세 편이 되었죠. 물론 이 영화도 고민이 좀 있기는 했습니다. 이 영화와는 또 다른 잡스 관련 전기 영화가 준비중인데, 그쪽은 아론 소킨이 각본을 작성중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이 영화에 외에도 스티브 잡스 전기 영화가 하나 더 준비가 되고 있다는 것은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사실 지금 영화 제작진으로 봐서는 이 영화보다는 아직 개봉하지 않은, 정확히는 아직까지는 각본단계에 머물러 있는 그 스티

애쉬튼 커쳐의 "잡스" 예고편입니다.

애쉬튼 커쳐의 "잡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9일

스티브 잡스 사후로 계속해서 전기영화가 두 편이나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말 하려는 한 편은 애쉬튼 커쳐가 스티브 잡스로 나오는 영화죠. 다른 한 편은 머니볼과 뉴스룸, 소셜 네트워크의 각본가로 유명한 아론 소킨이 작성한 각본을 기초로 하는 또 다른 영화입니다. 참고로 이 두 번째 영화는 기대와 우려를 한 몸에 받고 있죠. 다른 것 보다, 애쉬튼 커쳐는 젊었을 때의 스티브 잡스와 굉장히 닮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나름 편안할 것 같은 영화라 기대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웬지 그동안 애쉬튼 커쳐가 보여줬던 연기와는 거리가 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