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포스트: 5916|조회수: 0
칸코레(5898)칸코레업데이트(13)칸코레改(8)칸코레ㅎ(5)칸코레극장판(4)칸코레_종료(1)요즘_칸코레_포스팅_뿐이구나...(1)칸코레의인기비결(1)칸코레(?)(1)칸코레는(1)칸코레는은근슬쩍논외(1)칸코레로(1)지금내가칸코레를못해서근질거린다는겁니다(1)칸코레건조(1)칸코레도(1)
Posts
5916 posts오늘부터는 이벤트 개시일을 제외한 패치노트는 전부 패치 다음날에 올릴 생각입니다.
당장 내일 패치노트부터 적용시킬 사항으로, 앞으로는 패치가 끝난 직후에 노트를 올리지 않고 다음 날 중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저번 1회로 끝날까 했는데 아무래도 평일 내내 아침부터 나가야하니깐 새벽까지 깨어 있는 일 자체가 힘드네요.더군다나 예전엔 5시 반이면 끝났던 멘테가 요즘은 기본 7시를 깔고 가니 여기는 새벽 3시가 됩니다 최소.아무래도 아슬아슬 버틸만한 선을 아득하게 넘어가버렸습니다.무리하려면 무리할 순 있겠지만 아무래도 개인 생활을 우선시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올리는 것이 유일한 것도 아닐뿐더러 갤을 비롯해 참조할 곳도 많은 현 상황입니다만그럼에도 봐주시고 반응 남겨주시는 분들, 댓글 남겨주시는 한 분 한 분 덕분에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던 지난 4년간의 나날이었습니다.늦게 올리게 되는
![[칸코레] 2017년 꽁치 잡이 완료](https://img.zoomtrend.com/2017/10/16/a0056931_59e4bfd689171.jpg)
[칸코레] 2017년 꽁치 잡이 완료
이번 꽁치 이벤트는 원래대로라면 3해역 죽돌이를 하지 않으면 클리어가 요원했을텐데 얘들이 몇 년 연속으로 같은 이벤트를 해서 그런지 좀 개선이 됐습니다(?) 딱히 3해역에서 노는게 아니고 원정용 구축함 반짝이 작업만 하는데도 20마리 이상 잡혀서(...) 거의 진수부 앞바다산 꽁치로 해결을 봤... 개인적으로 좀 바쁜 시기였는데 운좋게 쉽게 해결을 봐서 17년 대어 깃발도 잘 회수했습니다 조만간 미치시오도 2차 개장이 투입된다 하는데 아사시오형 2차 개장율이 상당히 높군요... 이제 남은게 아라레 뿐인건가...?
![[칸코레]엄격한 제독](https://img.zoomtrend.com/2017/10/13/d0126407_59e08beec4e58.jpg)
![[칸코레]밥짓는 새댁](https://img.zoomtrend.com/2017/10/12/d0126407_59df432c4f1c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