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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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9. 칸코레 하다가 문득 든 괴怪한 생각

20131109. 칸코레 하다가 문득 든 괴怪한 생각

Long cold winter|2013년 11월 9일

이번엔 한자로만 읽던 컨셉은 잠시 버리고, 일어발음대로 읽겠습니다. 이것이 다~ 여러분들의 가독성과 빠른 이해를 위해서인거 아시죠? 그리고 전 굉장히 귀찮아집니다 근데 어차피 함선 이름 읽을 일은 별로 없잖아 뭐 이 정도의 귀찮음은 괜찮을 것도 같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전적으로 가슴 이야기입니다. (응? 가슴을 싫어하는 남자는 없어요 칸코레엔 이 함 저 함 있지요. 로리도 있고 누님 스타일도 있고 거유도 있고 야이자식아 왠지 개인적으로 칸코레에서 거유하면 딱 떠오르는건 슴가의 대명사타카오급이죠. 사실 전 타카오 일러보다 아타고 일러가 더 좋습니다만 에라 아타고 일러도 올리렵니다 금발거유 아타고양 핥핥핥 이지스함으로 아타고는 살아났지만 타카오는 묻혔슴다 전함이야 원래

[칸코레] E-4 도전하려면 어느 정도 준비해야 할까요

[칸코레] E-4 도전하려면 어느 정도 준비해야 할까요

오늘 시점으로 야간전에 투입할만한 인원이 위와 같은데 현재는 오오이 2차 개장을 목표로 달리고 있습니다- 오늘 내일 안에 개장 가능할 거 같네요 탄약은 어느 정도 회복이 되었는데 레벨링을 위해서 계속 함대를 돌리다보니 연료 상승이 좀 느립니다 본격적으로 이벤트 해역 도전하기 하루 전날 레벨링을 멈추고 연료 수급만 하면 하루 쓸 분량은 나올 거 같음 어찌보면 E-4 공략에 가장 필요한 삼식탄을 마련하는 일도 중요한데... 전함이 레벨 낮을 때엔 성공률도 낮은거 같아서 최대한 전함 레벨을 올린 다음에 연속으로 도전할 계획입니다 일단은 일일 퀘스트 때에 4번씩 돌려보고 있는데 아직 이렇다할 성과는 없군요(즉 0개) 이벤트 날짜가 10일 정도 남은 현 시점에서 가능하면 갈 수 있는데까진 가

[칸코레]이벤트 해역 E-5 클리어! 무사시 획득!

[칸코레]이벤트 해역 E-5 클리어! 무사시 획득!

드디어 결전의 때! 이벤트 해역의 마지막인 E-5에 도전합니다. 본래 자원을 아끼면서 플레이하지 않는 성격이라 자원이 5자리를 넘긴적이 드문데 이번엔 어느정도 모았습니다. 본래는 안전하게 깨려고 더 모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있을때 마무리 짓자고 생각해서 도전했습니다. E-5는 세갈래 갈림길이 있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좀 겪었습니다. 단기 결전을 낼 예정이어서 최고 전력으로 무장하고 지원 함대까지 대동합니다. 함대 구성의 포인트는 콘고급을 2대 쓰지 않았고 속도가 모두 동일한, 소위 말하는 가운데 길을 염두한 부분입니다. 함대 구성에 따라 세갈래 길로 나뉘는데 윗길은 전투 한번이 적지만 소용돌이와 분기점이 있고. 아래길은 잠수함과 분기점이 있습니다. 가운데로 가면 보스에게 갈 확률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