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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6 posts![[칸코레] 아이언 보텀 사운드 이벤트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3/11/10/b0052152_527e1e5e23eb8.png)
[칸코레] 아이언 보텀 사운드 이벤트 클리어
자원과 시간, 그리고 제 멘탈을 가차없이 갉아먹은 아이언 보텀 사운드 이벤트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E-5는 생각보다 너무 무난하게 클리어 했네요. E-4에서 고통받긴 했지만[.....] 각 이벤트 구역별 감상이랑 잡설 끄적여 봅니다. 원래 중간중간 포스팅 하려던 생각은 있었는데, 이글루스..-_-상태가.. 이벤트 해역 모두에 대한 이야기다보니 스크롤의 압박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미리 밝혀두자면, 지원함대는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보크사이트가 넘치네요.. 함재기나 뽑아야지. E-1 뭐 딱히 할 말이 없는 첫 해역입니다. 그냥 대충 있는애들 꾸려서 대충 몇 번 돌면 클리어 가능. 따로 기록도 안 했기 때문에 내역이 없네요.. E-2

칸코레 73일차. E-4 격파이야기
친척동생들이 놀러오는 바람에 오전 오후 내내 영화보러 가고 쳐묵쳐묵하러 밖에 쏘다니느라 포스팅을 이제야... 아무튼 이하 공략 기록 간단히 정리. 스압 있음. 이전 11월 3일에 E-3 공략 후, 얼마 안되는 자원으로 E-4에 도전을 시작해서 21차전까지 도전해본 뒤, 강재 부족으로 인해 더 이상 속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해서 잠시 공략을 보류하기로 결정. 11월 4일에 공략 스탑한 후 곧바로 원정을 통해 쭈욱 자원을 모으기 시작해서 중간에 모인 자원으로 1체밖에 없던 삼식탄도 추가 2체 생산.한 80번 돌려서 겨우겨우 2개 겟 했으나, 그 반대급부로 15.5 3연장 부포를 잔뜩 얻었으니 쌤쌤. 그렇게 해서 11월 8일 정각에 모인 자원.

CV-6 엔터프라이즈를 칸무스화 한다면...
함대 콜렉션이 흥하고 있지만, 저는 역시 2차 대전기 일본 군함은 아무리 캐릭터성이 좋아도 원본의 그림자를 벗기고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 상대였지만 칸코레에서 다루지 않는 미군 군함을 그런식으로 만들기로 했네요. 첫 빠따는 역시 태평양 전쟁 최고의 강운함이자 활약함인 엔터프라이즈로 잡았습니다. 마침 드물게 한가한 주말을 맞이했으니 시기도 딱 맞네요. 엔터프라이즈의 함생은 워낙 드라마틱해서 어느 요소를 살려 캐릭터를 잡아야 하는지 컨셉이 중구난방입니다. 이글루스의 전문가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ㅠㅠ
![[칸코레]E-5해역 공략 완료(운나쁜 사람의 공략기)](https://img.zoomtrend.com/2013/11/10/d0005960_527df48bb3903.jpg)
[칸코레]E-5해역 공략 완료(운나쁜 사람의 공략기)
[자원 소요]연료 14036 탄약 18515 강재 9624 양동이 82 소요시간 : 5시간 41분 기나긴 이벤트 해역 공략이 끝났습니다. 나침반 운 나쁜 제독님들은 처음부터 제가 23회차에 변경한 것 처럼 공략하시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처음부터 고정루트 공략을 했더라면 아마 2시간만에 끝났을 겁니다:( 공략과정을 서술하자면, 1~22회차까지는 하루나81/히에이76/아타고56/타카오56/오오이64/키타카미65 함대로 출격, 지원함대는 무조건 편성, 함대는 고속전함 2척 편성 A-B-D-H 루트를 사용해서 야전을 2회로 줄여 최대한 손실을 줄이고, 보스전에 돌입하자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공략하신 분들은 대부분 이 공략을 채택하신 것으로

